몸, 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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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아담을 지으셨을 때 적갈색의 흙에다 물을 부어 이겨서 사람의 형상을 만드셨는데, 말씀하시기를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습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라고 하셨다(창 1:26). 아담의 몸이 형성되었는데 그리스도의 몸이요, 혼이 형성되었는데 아버지 하나님이시며(요 1:18), 영이 형성되었는데 성령 하나님이시다. 아담의 후예들은 삼중구조인 몸, 혼, 영으로 되어 있다(살전 5:23 참조).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창 2:7). 『따라서 이와 같이 기록되었으니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느니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느니라』(고전 15:45). 개역성경은 여기서부터 틀려서 신학과 교리를 정립시킬 수 없는데도 개역성경으로 그들 교인들을 가르치는 교회들이 얼마나 많은가? 개역성경은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라고 뻔뻔스럽게 오류의 수치를 담고 있다. 성경은 우선적으로 교리서인데, 틀린 성경으로 교리를 정립할 수 없는 것은 필연적이다. 성경을 변개시키면서 무슨 진리와 교리를 가르칠 수 있겠는가? 그런 자들은 삯꾼들인데, 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양우리로 들어온 자들이 아니요 다른 길로 넘어 들어가는 자들이다. 주님은 그들은 목자가 아니라 도둑이요 강도라 하셨다(요 10:1). 지금 그런 도둑과 강도들이 강단을 차지하고 속일 대상들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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