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들어온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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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따르면 목사의 자격(딤전 3장, 딛 1장)은 비난받을 일이 없어야 한다. 목사가 세상을 사랑하면(요일 2:15-17), 즉 재물과 정욕과 명예 이 세 가지를 사랑하면 비난받을 일을 하는 것이다. 비난받을 일을 한 설교자가 강단에서 자기 권위로 설교를 하게 되면 그 순간부터 그의 말은 권위를 잃고 회중들은 그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된다. 목사의 설교가 신뢰를 잃으면 그의 설교는 힘이 없고 설득력을 잃으며 무가치하게 되어 회중은 생기를 잃고 도전을 받지 못하게 된다. 그렇게 될 때 죄나 더러운 양심에 찔림을 받지 못하게 되어 그는 설교 아닌 설교를 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그의 설교는 영이 부재하고 지혜와 명철이 부족하여 어떤 깨달음도 줄 수 없게 된다. 이런 환경에서는 설교자와 회중 간에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설교자는 성도들의 마음 밭에 씨앗을 뿌리는 농부와 같은데 그런 농부는 알곡이 아닌 쭉정이만 심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런 목자들은 영적 분별 능력이 결여되어 마귀가 보낸 자들, 즉 몰래 들어온 자들을 양무리들 속에 들어오게 함으로써 그 모임이 크면 클수록 더 소란스러워져서 영적인 일들은 자취를 감춰 버리고 육신만 드러나게 되어 세상적인 모임으로 변모되어 버린다. 하나님의 종들은 무엇보다도 먼저 성별되어야 한다. 성별되었으면 헌신해야 하고, 헌신했으면 부르심에 응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들은 모두가 영적인 일이기에, 어떤 한 가지도 육신적으로 되는 일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L.S.O.)
뿐만 아니라 그런 목자들은 영적 분별 능력이 결여되어 마귀가 보낸 자들, 즉 몰래 들어온 자들을 양무리들 속에 들어오게 함으로써 그 모임이 크면 클수록 더 소란스러워져서 영적인 일들은 자취를 감춰 버리고 육신만 드러나게 되어 세상적인 모임으로 변모되어 버린다. 하나님의 종들은 무엇보다도 먼저 성별되어야 한다. 성별되었으면 헌신해야 하고, 헌신했으면 부르심에 응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들은 모두가 영적인 일이기에, 어떤 한 가지도 육신적으로 되는 일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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