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버려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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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지상에서 사역하시던 당시, 세리들은 소경이나 창녀처럼 가장 경멸당하고 죄인 취급받는 존재였다. 그러나 죄인들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께서는 세리 마태에게 다가오셨다. 그리고 그를 부르셨다. 마태는 그 은혜로운 부르심에 『모든 것을 버려 두고』 따라나섰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생애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두 번 부르심을 받게 된다. 한 번은 구원을 위한 부르심이고, 한 번은 사역을 위한 부르심이다. 우리는 이 모든 부르심에 즉각적으로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왕의 권위에 따른 왕의 명령이고 “왕의 부르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응답이 의미가 있으려면 불필요한 이전의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 갈릴리 어부들은 주님을 따라나서려고 생계수단인 그물과 배를 버렸다(마 4:20,22).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열성적으로 지켜왔던 율법을 배설물로 여겼다(빌 3:8). 말씀을 믿은 에베소 마술사들은 은 오만 개어치나 되는 마술 서적들을 불태워 버렸다(행 19:19).
신앙생활에서 불필요한 모든 것을 제거하지 않고서는 그 부르심에 온전히 응답했다고 말할 수 없다. 온전히 성숙할 수도 없고, 온전한 부흥도 없다(행 19:20). 온전한 승리도, 온전한 사역도 기대할 수 없다. 주님께서 우리를 어떠한 형태로 부르시든지 그 부르심에 응답하고자 한다면, “이전에는 유익했어도 지금은 불필요한 모든 것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이것이 믿음 있는 성도의 행보이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생애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두 번 부르심을 받게 된다. 한 번은 구원을 위한 부르심이고, 한 번은 사역을 위한 부르심이다. 우리는 이 모든 부르심에 즉각적으로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왕의 권위에 따른 왕의 명령이고 “왕의 부르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응답이 의미가 있으려면 불필요한 이전의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 갈릴리 어부들은 주님을 따라나서려고 생계수단인 그물과 배를 버렸다(마 4:20,22).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열성적으로 지켜왔던 율법을 배설물로 여겼다(빌 3:8). 말씀을 믿은 에베소 마술사들은 은 오만 개어치나 되는 마술 서적들을 불태워 버렸다(행 19:19).
신앙생활에서 불필요한 모든 것을 제거하지 않고서는 그 부르심에 온전히 응답했다고 말할 수 없다. 온전히 성숙할 수도 없고, 온전한 부흥도 없다(행 19:20). 온전한 승리도, 온전한 사역도 기대할 수 없다. 주님께서 우리를 어떠한 형태로 부르시든지 그 부르심에 응답하고자 한다면, “이전에는 유익했어도 지금은 불필요한 모든 것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이것이 믿음 있는 성도의 행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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