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매일 에녹처럼 살다가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는 것은 교회 시대의 참된 그리스도인의 증표지만, 세상이 타락할 대로 타락해 버린 오늘날처럼 주님의 다시 오심이 간절히 기다려지는 때도 없다. 날짜를 임의로 정해 놓고 사람들을 농락하는 도구로 휴거를 가르치는 이단들 때문에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린다는 것 자체가 무슨 “이단”의 표시인 것처럼 여겨지나,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신약성경에 없는 변종이요 사이비이다. 주님의 재림에 관한 성경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을 기다리며 매일을 신실하게 사는 사람이야말로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다시 오실 주님을 살아서 맞이할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 주는 예표가 에녹이다. 그는 회심한 뒤로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어느 날 주님께서 “가자!”라고 하시자 “네!” 하고 미련 없이 휴거되었던 것이다. 우리도 에녹처럼 살아야 한다. 그는 회심한 뒤로 전 생애를 주 하나님과 동행했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였다는 증거를 가졌다(히 11:5). 그는 또한 불경건한 죄인들에게 주님의 재림과 심판을 경고하며 성별된 삶을 살았던 것이다(유 1:14,15). 이 마지막 때에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성경적이며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삶인 것인가? 매일 주님과 교제하며 동행하고, 땅에 사는 동안 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주님의 다시 오심을 고대하면서 악한 세상의 죄인들에게 경고의 말씀을 외치다가 주님을 맞이하는 것이다. 바로 “에녹”처럼 말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