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앞에 두려워 떠는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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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은 시내 산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을 때 심히 두려워 떨었다. 이처럼 우리도 동일한 권위와 위엄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앞에 두려움과 떨림으로 다가서야 한다. 언제든지 온전한 두려움과 떨림으로 말씀 앞에 다가서는 성도는 자신의 죄에 대해 진실로 참회하고 자백할 수 있다. 강력한 주의 말씀이 우리 양심을 찌르고 온몸을 관통할 때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는가? 우리 안에 있는 더러운 죄를 하나님께 토로하고 쏟아놓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고 두려워할 수 있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더 세상과 죄로부터 성별할 수 있고 육신적이고 더러운 것들을 더 멀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를 지속적으로 괴롭혔고 지속적으로 넘어지게 했던 고질적이고 습관적인 죄들을 우리 발밑에 짓밟아 버리게 될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부흥이다! 1842년 보스턴에 부흥이 일어났을 때 극장들과 술집들은 문을 닫았고 교회는 북새통을 이루었다. 아일랜드에서도 대각성 운동이 일어났을 때 주류 판매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범죄 숫자도 눈에 띄게 줄었다. 교회의 존립 여부는 성도 개개인이 소생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 있다. 각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두려워 떨면서 자신의 추악한 죄들에 대해 철저히 자백하고 철저한 회개와 성별을 동반하면 거기에서 부흥이 시작된다. 이런 성도들이 있을 때 그 교회는 소망을 가질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두려워 떠는 성도가 많을 때 그 나라 또한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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