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나팔이 울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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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나팔이 울리면, 우리가 간절히 기다리고 소망했던 “휴거”가 일어날 것이다. “휴거”는 영어로 “Rapture,” 곧 “엄청난 기쁨과 환희”인데, 공중으로 들림받아 하늘의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서,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만나는 “가장 감동적이고 영광스러운 순간”이다. 진정한 “환희의 송가”는 이곳 지상에서가 아니라 저 하늘에서 연주되어야 마땅하다. 휴거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영원한 위로”의 시작이고, 우리가 받게 될 “위로의 절정이자, 위로의 극치”이다. 마지막 나팔은 1년 365일, 하루 24시간 중 그 어느 때라도 울릴 수 있는데, 나팔이 울리면 우리가 믿음으로 소망했던 모든 것들이 다 “현실”이 될 것이다. 우리의 소망은 한순간에 덧없이 사라지는 “일장춘몽”이 아니다. 기독교라는 종교를 유지하기 위해 억지로 끼워 맞춘 “비현실적인 공상”이나 “헛된 망상”도 아니다. 우리가 가진 소망을 비웃고 조롱하는 자들을 향해, 우리 역시 “소망이 없는 그들”을 그들의 방식대로 비웃어 줄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하는 목적은 그들로 하여금 정신을 바짝 차리게 하기 위해서다! 우리의 소망이 진짜이고 그 소망을 가진 우리 마음이 진심임을 보여 주기 위해서다.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뵈었으니, 그 꿈 이루어 주옵소서. 아침에도, 밤에도, 영원히 새로운 그 약속으로 주의 빛 비춰 주소서. 오, 나의 놀라운 꿈, 정녕 나 믿기는 장차 큰 은혜 받을 표니,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님의 얼굴 뵈오리라.” 이것은 더 이상 꿈으로만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현실, 현실, 현실 그 자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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