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뼈 같은 인생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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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서울크리스찬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뮤지컬 “주의 전을 지으라.”는 오랫동안 감동을 준 훌륭한 무대였다. 배교의 결과 포로가 될 것이라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계속되는 경고에도 타락한 제사장을 포함한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하나님의 경고에 귀를 틀어막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사람들을 박해한다. 결코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던 그 경고의 때가 마침내 다가와 바빌론에 포로로 사로잡혀가게 될 때 그들은 비로소 하나님의 진노의 무서움을 경험한다. 그 이후의 삶은 신음과 울부짖음의 마른 뼈와 같은 노예 생활뿐이다. 땅을 파는 중노동 가운데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10년, 20년... 60년, 65년” 하며 흐느끼고 부르짖는 장면에서는 죄의 무서움이 실체로 다가와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았다.
현재 마른 뼈와 같은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명심해야 한다. 내일이 되어도, 내년이 되어도, 10년, 20년이 흘러도 절대 변할 것 같지 않은 암울한 현실이라면, 자신이 왜 마른 뼈와 같은 인생을 살고 있는지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이스라엘의 경우는 “왜 죽으려 하느냐? 죄에서 돌이키라.”는 하나님의 경고를 건성으로 들은 결과였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그 동안 육신에 심었기에 육신에서 썩은 것을 거두는 것이다(갈 6:8).
그러므로 하나님의 책망과 경고를 겸손하게 받아들이라. 인생이 주님과의 교제를 상실한 채 마른 뼈처럼 지나가는 것은 바로 죄 때문이다. 『어찌하여 너희가 죽고자 하느냐?... 내가 죽는 자의 죽음을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 자신은 돌이켜서 살라』(겔 18:31,32).
현재 마른 뼈와 같은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명심해야 한다. 내일이 되어도, 내년이 되어도, 10년, 20년이 흘러도 절대 변할 것 같지 않은 암울한 현실이라면, 자신이 왜 마른 뼈와 같은 인생을 살고 있는지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이스라엘의 경우는 “왜 죽으려 하느냐? 죄에서 돌이키라.”는 하나님의 경고를 건성으로 들은 결과였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그 동안 육신에 심었기에 육신에서 썩은 것을 거두는 것이다(갈 6:8).
그러므로 하나님의 책망과 경고를 겸손하게 받아들이라. 인생이 주님과의 교제를 상실한 채 마른 뼈처럼 지나가는 것은 바로 죄 때문이다. 『어찌하여 너희가 죽고자 하느냐?... 내가 죽는 자의 죽음을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 자신은 돌이켜서 살라』(겔 1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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