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그가 도망하리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기 때문이니라』(벧전 5:8).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났다고 자랑하면서도 마귀의 존재와 마귀가 어떻게 공격하는가를 배우지 못했으면 그는 무장해제당한 채 적진에서 방황하는 자와 같다. 그가 마귀에게 붙들려 종으로 생포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교회 안에서 서로 그리스도인으로 알고 교제했다면 그는 잠시 후에 마귀의 회유에 넘어가게 된다. 어떤 교회들에서는 한 번 구원받은 성도는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보호받는다고 가르치기도 하며, 마귀는 그리스도인을 관장하지 못한다고 거짓되이 가르치기도 한다. 『더러운 영이 어떤 사람에게서 나와, 물 없는 곳으로 두루 다니면서 쉴 곳을 찾다가 찾지 못하자, 그가 말하기를 ‘내가 나왔던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돌아와 보니, 그 집이 비어 있고, 소제되고, 단장되었더라. 그러자 그가 가서 자기보다 더 악한 다른 일곱 영을 데리고 들어가 거기서 사니, 그 사람의 나중 상태가 처음보다 더 악화되었더라. 이 악한 세대도 그러하리라』(마 12:43-45). 마귀는 더럽고 음침하고 폭력적이며 악하다(막 5:3-5). 무엇보다도 거짓되이 행한다. 『마음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악하니 누가 그것을 알 수 있으리요?』(렘 17:9)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를 식별하는 것은 너무나 쉽다. 하나님의 자녀는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남을 속이지 않는다. “이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다.”라고 자기의 소견을 펴는 것은 거짓일 수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