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옛 뱀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64 조회
- 목록
본문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옛 뱀에 관해 설교하거나 가르치지 않는 교회들이 많다. 사탄도 자신의 실체를 가린다. 개역성경이 마귀 성경인 것은 3만 6천 군데나 단어를 변개시킨 것으로도 알 수 있지만, 특이한 것은 사탄을 “사단”이라고 표기한 데 있다. 분명 개역성경은 사탄의 실체를 가리고 있는데 목사들도 그 점을 모르거나 무관심하다. 그래서 개역성경을 가진 자들은 사탄의 정체를 모른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을 대적한 가장 강력한 대적을 가리고 있다. 그들이 누구인가? 사탄이 심어 놓은 거짓 사도들이요, 기만하는 일꾼들이요, 자신들을 그리스도의 사도들로 가장하는 자들이다. 『이것은 놀랄 일이 아니니 이는 사탄도 자신을 빛의 천사로 가장하기 때문이라』(고후 11:14). 우리나라에서 무슨 원인 모를 일이 발생하여 피해가 크면 “사단이 났다.”고 한다. 이런 표현은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자연발생적으로 튀어나온 말이다. 사탄을 모르기에 잘못 발음하는 것이지만 실상의 근원은 마귀라는 암시이다. 중국은 용의 나라이다. 중국의 영향을 받았던 동남아시아의 불교, 힌두교, 유교 국가들은 그 실체를 알지 못하면서 용을 숭앙한다. 이는 곧 사탄을 숭배한다는 뜻이다. 이들은 가정에 제단을 마련하고 있거나 명절이 되면 의무적으로 제사를 지낸다. 살아 있는 후손이 죽어 썩어 버린 시체에다 왜 제사를 지낼까? 마귀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경배를 받을 자격이 없기에 더러운 마귀적인 방법으로 제사를 지내게 해서 그 뒤에 숨어 경배를 받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