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땅을 다시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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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중요성을 알고서 성경을 공부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신학교를 찾아갔는데 그곳에서 제시한 성경이 개역성경/개정판이라면 그 학생의 미래의 인생이 어떻게 될까? 일본 정부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집어넣더니 이제는 초등학교 교과서에까지 집어넣으려 하는 속셈이 어디 있는가? 어린 나이 때부터 그런 거짓말을 순수한 학생들에게 각인시키겠다는 것이다. 개역성경은 <한글킹제임스성경>과 비교하면 무려 3만 6천 군데 이상이 잘못되었는데 그것을 교과서로 쓰는 것과 같다. 창세기 1:1은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고 말씀하는데, 창세기 1:2은 『땅은 형체가 없고 공허하며 어두움이 깊음의 표면에 있으며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에서 거니시더라.』고 되어 있다. 이로써 커다란 변혁이 우주에 일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이브에게 『다산하고 번성하며 땅을 다시 채우고 그것을 정복하라.』(창 1:28) 하셨는데,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6:13에서 『보라,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망시키리라.』 하시고 홍수로 쓸어 버리셨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이 땅을 주시며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다시 채우라.』(창 9:1)고 말씀하셨다. 거짓 성경들은 그 어느 것이라도 “다시 채우라”(replenish)고 되어 있지 않다. 틀린 교과서로 공부하면 성경을 알겠는가? 틀린 성경을 만들어서 그것을 강제로 믿게 하는 자는 마귀이다.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교과서에 실은 자들은 마귀의 종들이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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