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우칼리온과 피라의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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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에 성경의 창세기를 본뜬 홍수 신화가 있다. 제우스가 인류를 홍수로 멸망시켰을 때, 방주를 만들어 재앙을 피한 데우칼리온과 아내 피라의 이야기이다. 홍수를 피하여 파르나소스 산에 도착한 그들은 제우스에게 희생제를 바치고 새로운 인류의 탄생을 간청했는데, 그때 “베일로 얼굴을 가리고 어머니의 뼈를 어깨 너머로 던지라.”는 신탁이 내려졌다. 그들은 어머니를 대지의 여신 가이아로, 어머니의 뼈를 돌로 해석하여 돌을 주워 어깨 뒤로 던졌는데, 데우칼리온이 던진 돌에서 남자가 태어나고, 피라가 던진 돌에서 여자가 태어났다는 것이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필독서로서, 흔히 세계문학의 제1순위를 차지하는 그리스 신화는 이런 치기 어린 “거짓말들”로 도배되어 있다. 그리스의 이교도들은 창세기의 내용을 도둑질하고 각색하여 거짓 신들의 이야기를 퍼트려 온 것이다. 인류를 멸절시킨 홍수는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노아의 홍수였고, 현재의 인류는 홍수에서 살아남은 노아의 세 아들 셈, 함, 야펫을 통해 이어져 내려왔다. 이는 성경의 진리요 인류가 거쳐 온 분명한 역사다. 청소년들은 거짓과 과장과 허풍의 신화를 읽을 것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읽어야 한다. 홍수를 일으켜서라도 죄인들을 멸절시키셔야 했던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두려워해야 한다. 그분께서 죄를 얼마나 증오하시는가를 알아야 한다. 음행과 권모술수로 가득 찬 이방 신들을 알면 그들과 똑같은 죄들을 저지르지만, 거룩하신 하나님을 알면 죄를 피하는 거룩한 삶을 살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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