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다 잘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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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걱정하지 마. 다 잘될 거야!” 하지만 그건 틀린 말이고 다음과 같이 말해야 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잘될 거야!” 『죄인이 일백 번 악을 행하고 그의 날들이 길지라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 곧 그분 앞에서 두려워하는 자들이 잘될 것임을 내가 분명히 아노라』(전 8:12).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함”이라는 핵심은 쏙 빼놓고 자기들이 듣기 좋은 대로만 말한다. 전도서를 기록한 최고의 현자는 잘되려면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다. 마지막 때를 사는 사람의 특징은 자신에게 듣기 좋은 말을 하는 사람만 주변에 둔다는 것이다(왕상 22:8). 그러나 끝이 좋으려면 “좋은 약은 입에 쓰다.”라는 말처럼 감언이 아닌 책망이 더 필요하다. 『현명한 자의 책망을 듣는 것이 어리석은 자들의 노래를 듣는 것보다 사람에게 더 나으니라』(전 7:5).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다 “못될” 것이다. 『그러나 악인은 잘되지 못할 것이며 그의 날들도 길지 못하여 그림자와 같으리니, 이는 그가 하나님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음이라』(전 8:13). 잘되는 사람과 못되는 사람, 즉 성공과 실패의 조건이 『분명히』(전 8:12) 나와 있다! “성경대로 믿는 사람”은 듣는 것과 말하는 것에 있어 이 기준을 따라야 한다. 자신에게 좋은 말만 하는 상대를 찾지 말고 필요하다면 책망도 서슴지 않는 상대와 교제해야 한다(잠 27:6). 사람의 기분에 맞추고자 말을 가감해서는 안 된다. 이는 하나님만 두려워할 때 가능하며 그 결과 당신은 분명 “잘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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