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다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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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숨을 거두시며 하신 『다 이루었다.』라는 말씀은 “승리의 일성”이었다. 이것은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고난이 끝났음을 보여 준다. 싸움도 끝났으며, 마귀와 그의 세력은 완전히 패배했다. 물론 사탄의 머리가 부서지는 것은 재림 때지만, 이미 그를 향한 엄중한 심판은 선고되었다. “하나님의 공의”가 요구하는 모든 것이 충족되었고, 초림에 관한 구약의 예언들은 온전히 성취되었으며, “새 언약의 피”가 흘려짐으로 율법 시대도 끝이 났다. 이것은 “구속주”이신 주 하나님의 장엄한 선언이며 인류의 구속 사역의 완성이었다. “올리버 그린”은 이렇게 설교했다. “만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일을 완성하시지 않았다면, 곧 단 한 가지 일이라도 실패하셨다면, 구원은 실현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은 실패하시지 않았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맡기신 모든 일을 다 이루셨다. 예수님께서는 성경대로 죽으셨고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셨다. 그리스도께서 일으켜지시지 않았다면, 믿음 안에서 죽은 성도들 역시 영원히 흙 속에서 아무 소망도 없이 잠자게 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다 이루었다!’라고 선언하셨기에, 그분께 속한 자들은 주님께서 오실 때 반드시 살아나게 된다.” 따라서 구원받고 영생을 얻기 원하는 사람은 그 누구라도 십자가 앞으로 “값없이” 나아와 “돈 없이” 그 영원한 구원과 생명을 사기만 하면 된다. 이것은 “공짜”다! “외상”이나 “후불제”도 아니다. “차용증서”를 쓸 필요도 없다. 모든 값이 지불되었으니, 그 사실을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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