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의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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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당시 메데-페르시아에서는 왕 외에는 누구에게도 기도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이 제정되었는데, 그것은 다니엘을 제거하기 위한 음모로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나 다니엘은 평소 하던 대로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그것도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어 두고” 기도한 것이다.
왜 그는 창문을 열고 기도했을까? 모든 사람이 알아볼 것이 분명한데도 그는 담대히 창문을 열었다. 말하자면 “볼 테면 봐라!” 하며 그 도전을 받아들인 것이다. 다니엘은 과거에 이미 느부캇넷살왕 앞에서 바빌론의 멸망을 예언한 바 있고(단 2:39), 그 왕국의 멸망을 직접 목도하기까지 했다. 즉 그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관 아래에 있으며, 이방 제국의 위대한 왕일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던 사람이다. 그는 전 생애 동안 하나님을 철저히 의지했었다. 그런 다니엘에게 죽음의 위협은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창을 닫고 몰래 숨는 사람이 아니다. 창문을 열고 모든 사람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다. 자신의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하고, 그 주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믿는 그분이 이 세상 누구보다도 위대하신 분임을 믿고 신뢰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위협이 닥칠 때 숨는가,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는가? 다니엘은 창문을 열고 세상의 도전을 용기 있게 받아들였다. 이 용기가 성도들을 승리케 한다.
왜 그는 창문을 열고 기도했을까? 모든 사람이 알아볼 것이 분명한데도 그는 담대히 창문을 열었다. 말하자면 “볼 테면 봐라!” 하며 그 도전을 받아들인 것이다. 다니엘은 과거에 이미 느부캇넷살왕 앞에서 바빌론의 멸망을 예언한 바 있고(단 2:39), 그 왕국의 멸망을 직접 목도하기까지 했다. 즉 그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관 아래에 있으며, 이방 제국의 위대한 왕일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던 사람이다. 그는 전 생애 동안 하나님을 철저히 의지했었다. 그런 다니엘에게 죽음의 위협은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창을 닫고 몰래 숨는 사람이 아니다. 창문을 열고 모든 사람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다. 자신의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하고, 그 주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믿는 그분이 이 세상 누구보다도 위대하신 분임을 믿고 신뢰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위협이 닥칠 때 숨는가,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는가? 다니엘은 창문을 열고 세상의 도전을 용기 있게 받아들였다. 이 용기가 성도들을 승리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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