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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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 개개인에게 물으시는 질문이다. 자기 인생이 다른 사람의 그것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이 내세우는 것이 무엇일까? 자기가 성취하고 싶은 것에 그 의미를 두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들은 되고 싶은 인물이 된 것에 의미를 두지만 이 세상은 그의 거처가 될 수 없다. 그는 여행객처럼 반드시 떠나야 한다. 또 기업을 일구느라 평생을 바친 사람들도 있다. 돈은 많이 벌었는데 떠날 때는 한 푼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창조주께서는 피조물 개개인에게 동일한 질문을 하신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만행 -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의 저자인 현각 승려는 이 나라 불교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적이 있었다. 그는 불교에서 진리를 찾겠다고 나섰다가 알맹이가 없는 교리에 실망했고, 기복이 돈을 모으는 데서 정지된 것을 보고 회의를 느낀 것이다. 그는 금맥이 없는 곳에서 금을 찾느라 인생을 낭비했다. 애초부터 진리가 없는 곳에서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었겠는가?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그는 답을 내놓아야 한다. 부산에서 75세 된 치매 노숙인이 현금 2억 5천만 원이 든 가방을 잃어버렸다. 그는 젊은 시절 노점상을 하며 그 돈을 모았다고 한다. 다행히 경찰이 그 돈 가방을 찾아 주었다. 그 다음 그는 어떻게 살 것인가? 창조주께서는 그에게 동일한 질문을 하셨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 조금 있으면 세상과 작별해야 한다. 지옥에 가지 않으려면 구원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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