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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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12:3-6은 인생의 황혼기에 다다른 사람의 노쇠한 상태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아마도 많은 성도들이 스쳐 지나쳤을지도 모른다. 3절의 『그들의 수가 적으므로 맷돌질하는 자들이 그칠 것이라.』는 치아를 가리키며, 『창문 밖에 보이는 것들이 어두워질 것이며』는 눈이 흐려짐을 말한다. 사람이 언제 자기 창조주를 기억해야 하는지 1절에서 말씀하고 있다. 『너는 이제 너의 젊은 날에 곧 재앙의 날이 이르지 않고 “나에게는 즐거움이 없다.”고 말할 해가 가까워 오기 전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우리나라에서 자살로 사망한 인구는(2010년 기준) 1만 5,566명으로 OECD 국가 중 1위이다. 지금도 하루 평균 42.6명이 자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성인 중 563만 명이 한 번 이상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했다는 통계가 있다.
살려고 태어났고, 소중한 생명이었고, 사랑하고 또 사랑받는 대상이었으며,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연구하며 보람도 느꼈을 터인데 자살할 지경에 왔을 때 그 인생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가?
누구나 죽는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약 4:14)고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셨다. 오죽했으면... 파브르는 자살하는 곤충은 없다고 썼다. 그리스도인은 자살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자기가 죽으면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되는지 알기 때문이다. 생이 곤고하면 기도하여 창조주 하나님께 구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이것이 늘 창조주를 기억하는 사람이 받는 보상이다. 당신은 창조주를 아는가?
우리나라에서 자살로 사망한 인구는(2010년 기준) 1만 5,566명으로 OECD 국가 중 1위이다. 지금도 하루 평균 42.6명이 자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성인 중 563만 명이 한 번 이상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했다는 통계가 있다.
살려고 태어났고, 소중한 생명이었고, 사랑하고 또 사랑받는 대상이었으며,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연구하며 보람도 느꼈을 터인데 자살할 지경에 왔을 때 그 인생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가?
누구나 죽는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약 4:14)고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셨다. 오죽했으면... 파브르는 자살하는 곤충은 없다고 썼다. 그리스도인은 자살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자기가 죽으면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되는지 알기 때문이다. 생이 곤고하면 기도하여 창조주 하나님께 구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이것이 늘 창조주를 기억하는 사람이 받는 보상이다. 당신은 창조주를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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