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내 것으로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잘못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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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비유의 하나이다. 포도원 주인이 자기 포도원에서 일할 품꾼들을 구했는데 각자에게 품삯을 한 데나리온으로 정하고 장터에서 서성대는 사람들을 만나서 자기 포도원에 가서 일하면 한 데나리온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일꾼들 중에는 아침 6시, 오전 9시, 12시, 오후 3시, 심지어 오후 5시에 온 일꾼도 있었다. 그 하루가 다 지나고 주인이 품삯을 주는데 일을 시작한 시간과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약속한 한 데나리온을 주자 처음에 왔던 사람이 자기는 그들보다 훨씬 일을 많이 했는데 그와 동등하게 대우하는 것을 보고 불평하자 주인이 대꾸한 말이, 내 것으로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잘못이냐고 따졌다. 물론 이 비유는 교회를 시작한 A.D. 30년경부터 A.D. 500년, 1000년, 1500년, 1900년 동안 사역했던 교회들에 관한 것이다. 주인은 주님이시고 일꾼들은 사역자들이다. 일본이 36년간 우리나라를 강점하여 갖은 고통을 주고 수많은 젊은이들을 전쟁터로 보내 죽게 했으며, 젊은 처녀들을 그들의 성노리개로 삼아 고통을 주고서도 반성이 없다. 독도를 자기 땅 다케시마라고, 남중국해 댜오이다오를 센카쿠 자기 땅이라 억지를 쓰고 있다. 우리 국회의원 10명이 815를 맞이하여 독도를 방문하는데 일본 측이 시비를 걸자 구차한 대꾸를 했다고 한다. 우리 땅에 우리 국회의원들이 가는데 무슨 대꾸가 필요한가? 전략부재이다. 일본 정부가 독도에 관해, 또 역사 교과서에 관해 무슨 쓸데없는 소리를 지껄였다 해서 대꾸해야 할 가치가 있는가? 체통을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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