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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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에 관한 우화가 있다. 어느 날 벌새가 사는 숲속 나라에 큰 불이 났다. 불이 나자 모든 동물들이 일제히 피난을 떠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벌새 한 마리만이 홀로 근처 강가로 날아가 그 작은 입으로 물을 한 모금씩 물어다 불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것을 본 다른 동물들은 벌새를 비웃고 조롱했지만, 벌새는 “나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뿐이야!”라고 대답했다. 이에 숲속 동물들은 피난에서 돌이켜 함께 불을 끄기 시작했다. 불은 그들 모두의 노력으로 이내 진화되었다.
벌새 한 마리의 움직임은 미약하게만 보이는 작은 움직임일 수 있다. 그러나 그 움직임들이 모아지고, 또 모두가 벌새와 같은 마음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그 작은 움직임들이 결국 하나의 큰 움직임을 만들어 목적을 이룰 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를 보라. 얼마나 많은 “벌새들”이 모여 주님을 위한 놀라운 공동체를 이루는가! 작은 일이라도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행한다면 주님을 위한 큰 일이 이뤄진다.
마리아가 매우 값진 감송 향유가 든 옥합을 가지고 와 주님의 머리에 붓는 것을 어떤 제자들은 “낭비”라며 나무랐지만, 주님을 위한 그 일은 결코 “낭비”일 수 없었다. 주님은 그 여인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이라고 칭찬해 주셨다. 우리에게도 주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분명히 있다. 그 일은 낭비처럼 보여도 결코 낭비일 수 없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다. 하나님의 교회엔 불필요한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다.
벌새 한 마리의 움직임은 미약하게만 보이는 작은 움직임일 수 있다. 그러나 그 움직임들이 모아지고, 또 모두가 벌새와 같은 마음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그 작은 움직임들이 결국 하나의 큰 움직임을 만들어 목적을 이룰 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를 보라. 얼마나 많은 “벌새들”이 모여 주님을 위한 놀라운 공동체를 이루는가! 작은 일이라도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행한다면 주님을 위한 큰 일이 이뤄진다.
마리아가 매우 값진 감송 향유가 든 옥합을 가지고 와 주님의 머리에 붓는 것을 어떤 제자들은 “낭비”라며 나무랐지만, 주님을 위한 그 일은 결코 “낭비”일 수 없었다. 주님은 그 여인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이라고 칭찬해 주셨다. 우리에게도 주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분명히 있다. 그 일은 낭비처럼 보여도 결코 낭비일 수 없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다. 하나님의 교회엔 불필요한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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