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내가 죽음과 한 걸음밖에 떨어져 있지 않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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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도니아 왕국”의 “필립 2세”는 자신의 신하에게 매일 아침 “왕의 침실” 앞에서 이렇게 외치라고 명령했다. “마케도니아 왕 ‘필립’이시여! 당신은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죽음을 향한 한 걸음”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확실한 한 걸음”이다. 왜냐하면 인생은 짧고 죽음은 확실하기 때문이다. 오늘 밤, 죽음이 여러분을 방문할 수 있다. 죽음은 결코 우리의 마음 문 앞에 서서 “들어가도 되는지,” 그 여부를 묻기 위해 “노크”조차하지 않는다. “인기척”도 안 낸다. 어떠한 “구속 영장”도 제시하지 않으며, “잠입수사”를 하는 경찰처럼 갑자기 들이닥쳐 수갑을 채우고 체포해 간다. 죽음의 그림자가 엄습해 올 때 그 사람을 보호해 줄 “어떤 방어막”도 없다. “돈”이 보호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죽음의 그림자”는 “억만 금의 뇌물”에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는다. 그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죽음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할 뿐이다. 죽음을 피해 곡물과 물건들을 쌓아 둔 “곡식 창고”에 숨어 있을 수 없다. 값비싼 옷이 빼곡히 들어 차 있는 “드레스 룸” 안에도 숨을 수 없다. 사람들이 “많이 죽는 시간대”는 밤이나 새벽, 특히 새벽 2시에서 오전 7시 사이라고 한다. 그래서 중환자실 의사들이 “오늘 밤이 고비입니다.”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이다. “드위트 탈마지”는 이렇게 설교했다. “영원을 준비하십시오! 그 준비를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오! 오늘 밤, 바로 오늘 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혼을 빼앗아 가실지 모릅니다.” 갑작스러운 죽음이 덮치기 전에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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