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나의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아니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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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밀레토에서 에베소 교회들의 장로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작별을 고했던 고별사에 들어 있는 말씀이다. 성경에는 몇 가지 고별사들이 있다. 1. 야곱이 열두 아들에게 했던 고별사(창 49장). 2. 모세의 노래(신 32,33장). 3. 다윗의 마지막 시(삼하 22,23장). 4.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셨던 마지막 담화(요 13-17장). 5. 여기의 고별사. 6. 바울의 마지막 서신(딤후). 설교자들은 디모데후서를 골로새서와 더불어 이 시대에 반드시 설교해야 한다. 사도 바울은 2,000년 교회사에서 최고의 그리스도인이었다. 그는 신약성경 14권을 기록하도록 허락받았으며 유일한 그리스도인의 모범을 보였다. 『내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처럼, 너희는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고전 11:1). 당신은 그리스도인인가? 당신이 그리스도인이 된 후 믿음의 생활을 시작한 이래 예수님을 잘 섬기는 그런 종을 본 적이 있는가? 돈과 쾌락을 사랑하지 아니하고 세상으로부터 인정받는 것을 배설물같이 여기는 그런 목자를 본 적이 있는가? 에베소 교회의 사역자들이 알고 있었던 것을 사도 바울이 여기서 우리에게 알게 해 주고 있다. 사도 바울은 성령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셨는데도 예루살렘을 향한 행보를 고집하였다. 결박과 고난이 기다리고 있다고 해도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생명까지도 아끼지 아니한다 하였다. 우리가 영적인 일이라고 말하면 혹자들은 아무 해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오해하려 하나, 영적인 전쟁은 곧 마귀와의 전쟁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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