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말들을 알게 하리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32 조회
- 목록
본문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귀는 복이 있다. 거듭난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 주님께서는 『누구든지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계 13:9)라고 말씀하셨다(계 2:29; 3:6,13,22). 거듭나지 않고 교회에 다니는 교인들의 귀는 말씀을 들을 수 없다. 말씀을 들을 수 없으면 무슨 말이 진리이고 무슨 말이 진리가 아닌지 모르게 된다. 말씀을 듣지 못하는 귀를 가진 사람은 진리의 지식을 배울 수 없다. 신학교만 나오고 목사 안수만 받으면 그의 입에서 진리의 지식이 솔솔 나오는 것이 아니다. 주님은 성경을 공부하라고 명령하셨다. 그러나 틀린 성경으로 공부하면 진리의 조명을 받을 수 없다.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초림 때 주님은 유대인들에게 많은 기적들을 행하시어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셨으나 그들은 주님을 믿지 않았다. 『그러므로 그들이 믿을 수 없었던 것은 이 때문이니, 곧 이사야가 다시 말하기를 “그가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나니, 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마음으로 깨닫지도 못하며, 회심하지도 못하게 되어 나로 그들을 치유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였음이라』(요 12:39,40).
성경은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하기에 유익한 책이다. 성경을 알고 싶으면 거듭난 후 바른 성경으로 공부해야 한다.
초림 때 주님은 유대인들에게 많은 기적들을 행하시어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셨으나 그들은 주님을 믿지 않았다. 『그러므로 그들이 믿을 수 없었던 것은 이 때문이니, 곧 이사야가 다시 말하기를 “그가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나니, 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마음으로 깨닫지도 못하며, 회심하지도 못하게 되어 나로 그들을 치유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였음이라』(요 12:39,40).
성경은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하기에 유익한 책이다. 성경을 알고 싶으면 거듭난 후 바른 성경으로 공부해야 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