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구속주가 살아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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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헨델의 메시아 제3막을 장식한 부분이다. “나는 나의 구속주가 살아 계심을 안다”(I Know That My Redeemer Liveth!). 1700~2000년 사이에 구원받았다는 사람들의 신앙고백은 거의 카톨릭적이지만 그렇지 않은 신실한 작곡가들도 있었다. 신실한 작곡가로는 하이든, 바하, 헨델을 들 수 있고, 모차르트와 베토벤은 그 다음 서열 군에 들 수 있으며, 그 다음으로는 슈베르트, 멘델스존, 리스트, 바그너, 드보락, 아이비스, 스트라빈스키 등이다. 왜 이들이 삼류인가? 그들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포함한 우주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이심은 믿지만 현재 각 개인(그리스도인)의 삶에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이신론자(Deists)라고 말하며 영국이 그런 이론이 나온 근거지이기도 하다.
음악과 사랑은 이 세상 사람들의 신이 된 지 오래 되었다. 사람들은 슬프고 외롭고 비참하고 암담할 때 위로자를 찾으나 혼을 달래주는 음악이 대부분이지만, 거듭난 그리스도인을 성경으로 감동시켰을 때 사람의 영이 하나님의 영과 일치가 되고 조화를 이룰 때 역작이 나오게 된다. 메시아를 작곡했던 헨델은 제3막을 끝내고 내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모르노라고 실토했다고 한다. 이 말은 사도 바울이 셋째 하늘에 다녀왔을 때 했던 말이다(고후 12:2-3). 우리 찬송에는 “I Know That My Redeemer Liveth!”가 “내 주는 살아 계시고”라고 되어 있다. 헨델은 성령으로 충만한 종이었다.
음악과 사랑은 이 세상 사람들의 신이 된 지 오래 되었다. 사람들은 슬프고 외롭고 비참하고 암담할 때 위로자를 찾으나 혼을 달래주는 음악이 대부분이지만, 거듭난 그리스도인을 성경으로 감동시켰을 때 사람의 영이 하나님의 영과 일치가 되고 조화를 이룰 때 역작이 나오게 된다. 메시아를 작곡했던 헨델은 제3막을 끝내고 내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모르노라고 실토했다고 한다. 이 말은 사도 바울이 셋째 하늘에 다녀왔을 때 했던 말이다(고후 12:2-3). 우리 찬송에는 “I Know That My Redeemer Liveth!”가 “내 주는 살아 계시고”라고 되어 있다. 헨델은 성령으로 충만한 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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