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알바 vs. 영원한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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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사이트를 보면 “꿀알바”라는 표현이 눈에 띈다. 낮은 업무강도와 적은 업무시간, 높은 급여를 주는 아르바이트를 이렇게 부른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이런 “꿀알바”를 얻기 원한다. 그런 아르바이트를 구하면 정말 좋을 것이다. 하지만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그보다 먼저 얻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분을 믿는 사람들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이다(요일 2:25). 좋은 일자리를 구해서 돈을 많이 번다고 해도, 자기 자신의 혼을 잃는다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이 된다(눅 12:20).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그렇게 열심히 찾으면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영생”에는 왜 관심이 없는가? “영생”에는 요구되는 지원 자격도 없고, 모집 인원 제한도 없다. 단 하나, “모집 기한”만 있을 뿐이다. “영생의 모집 기한”은 그 사람의 생명이 다할 때까지, 혹은 주님께서 공중에 재림하셔서 성도들을 휴거시키실 때까지이다. 교회의 휴거 때 올라가지 못하면 대환란에 들어가는데, 그때에는 구원과 생명의 보장이 없다. 지금 영생을 얻고 지옥에 가지 않기 위해서는 남는 자리를 기다릴 필요도, 개성 있는 이력서를 쓸 필요도 없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정죄에 이르지 아니할 것이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느니라』(요 5:24). 아직 구원받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모집 기한”이 끝나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여 구원받으라. 그 무엇보다도 얻기 쉬운 구원의 복음을 결코 무시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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