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꿀알바 vs. 영원한 생명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구인구직 사이트를 보면 “꿀알바”라는 표현이 눈에 띈다. 낮은 업무강도와 적은 업무시간, 높은 급여를 주는 아르바이트를 이렇게 부른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이런 “꿀알바”를 얻기 원한다. 그런 아르바이트를 구하면 정말 좋을 것이다. 하지만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그보다 먼저 얻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분을 믿는 사람들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이다(요일 2:25). 좋은 일자리를 구해서 돈을 많이 번다고 해도, 자기 자신의 혼을 잃는다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이 된다(눅 12:20).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그렇게 열심히 찾으면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영생”에는 왜 관심이 없는가? “영생”에는 요구되는 지원 자격도 없고, 모집 인원 제한도 없다. 단 하나, “모집 기한”만 있을 뿐이다. “영생의 모집 기한”은 그 사람의 생명이 다할 때까지, 혹은 주님께서 공중에 재림하셔서 성도들을 휴거시키실 때까지이다. 교회의 휴거 때 올라가지 못하면 대환란에 들어가는데, 그때에는 구원과 생명의 보장이 없다. 지금 영생을 얻고 지옥에 가지 않기 위해서는 남는 자리를 기다릴 필요도, 개성 있는 이력서를 쓸 필요도 없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정죄에 이르지 아니할 것이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느니라』(요 5:24). 아직 구원받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모집 기한”이 끝나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여 구원받으라. 그 무엇보다도 얻기 쉬운 구원의 복음을 결코 무시하지 말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