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비적인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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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최초로 치른 전쟁은 아말렉과의 전쟁이다. 이 전쟁은 1948년 이스라엘의 독립전쟁이었던 제1차 중동전쟁과 세 가지 면에서 유사했다. 먼저 이스라엘이 독립한 후 치른 첫 번째 전쟁이라는 것이며, 둘째는 이스라엘이 승리한 전쟁이라는 것이고, 셋째는 하나님의 직접적인 개입으로 치른 전쟁이라는 것이다.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포하자 그 다음 날 이집트, 이라크, 레바논, 요르단 등은 이스라엘을 침공했고, 이스라엘은 연이은 패배를 당하고 있었다. 그러자 미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조정해서 4주간의 정전을 결의했고, 이스라엘은 이 틈을 이용해 군대를 재배치하여 중부 연해평원과 북부를 공격했다. 통일된 지휘관이 없는 아랍 국가들은 열흘 만에 1,000평방km의 땅을 잃었다. 이스라엘이 다시 보급품과 지원 병력이 필요해질 때, 유엔은 다시 무기한 정전 방안을 통과시켰다. 3개월 후 이스라엘은 아랍 국가들을 급습하여 쉬지 않고 공격했고, 사기를 잃은 아랍 국가들은 평화조약을 가지고 나왔다. 막 독립한 작은 나라가 주변 5개국을 상대로 승리한 것은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시는 주 하나님 때문이었다. 『주는 전사시요, 주는 그분의 이름이로다』(출 15:3). 전사이신 주님께서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동일하신 전사이시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마귀에게서 빼앗아 오는 구원의 전쟁에서 승리하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성도로서 치르는 영적 전쟁에서도 승리를 안겨 주신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영원한 구원의 대장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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