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 일을 완성하신 주님을 따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하나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친히 종의 형체를 입으시고 사람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자신을 낮추시고 십자가의 “죽음에까지” 순종하여 이 땅에서 해야 할 일을 다 이루셨다(빌 2:6-8).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지상 사역에 대해 직접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땅에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그 일을 완성하였나이다』(요 17:4). 그렇다. 주님께서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신 모범을 보여 주신 것처럼 그분께 속한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우리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는 데 “죽음에까지” 자신을 드려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요 19:30)는 마지막 말씀을 하셨다. 그렇다면 주님을 따른 바울은, 우리에게 자신을 따르라고 했던 바울은 어떠했는가?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 4:7), 『그러나 나의 달려갈 길을 기쁨으로 끝마치고 내가 주 예수로부터 받은 사역,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서라면 이런 일을 전혀 개의치 아니할 뿐 아니라 나의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아니하노라』(행 20:24). 사도 바울처럼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않고 죽음에까지” 임무를 완수하는 것이 주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의 바른 자세이다.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시작한 일, 그리스도인의 간증을 나타내기 위해 기도하고 시작한 일이 지금 어떻게 되었는가? 우리의 모범이신 주님과 바울을 따라서 그 일을 완수하자. 지금 기도하고, 다시 시작하여 끝을 보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