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분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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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한 영이시다. 영은 바람이나 공기 같아 사람의 눈으로 식별할 수 없다. 마귀에게 속한 사람의 혼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이겨오는 일을 신학적으로 “구령(soul winning)”이라 하는데, 구령하는 자는 성경에 기록된 말씀만을 전한다. 상대는 그 말을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자꾸만 자기 안에 있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관한 질문을 끄집어낸다. 복음을 듣는 사람이 구령자의 말을 신뢰하는 믿음이 없는 한 구령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어떤 사람을 교회로 데려오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꾀는 것을 전도했다고 하는데 전도는 구령이 아니다. 초림 때 예수님께서 유대인들 앞을 지나가셨을 때 침례인 요한은 『보라,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요 1:29)고 말했다. 그때 유대인들이 그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영접했을까?


  주님께서는 그 점이 가장 사람들을 설득시키기 어려우셨을 것이다.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니라』(요 10:30).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요 14:9). 골로새서 2:9대로 『그분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몸의 형태로 거하시』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된 대로 믿지 않는다면 사람은 결코 하나님을 알 수도 만날 수도 없다. 자신이 증명할 수 없다는 이유로 계속 거부하면 그는 지옥에 간 뒤에야 후회하게 된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누구나 구원을 받으리라』(롬 10:13). 그러나 믿지 않고서 주의 이름을 부른다면 아무런 일도 일어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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