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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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주변 무슬림 국가들에 둘러싸여 있는 유일한 유대인의 나라이다. 이스라엘은 항상 주변국들의 위협 가운데 살고 있는데, 무슬림 국가들도 유대인들에게 위협을 느낀다고 한다. 이렇듯 서로에게 위협적인 그들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강하게 지키려는 모습을 보인다. 일례로 유대인 남자들은 옷차림만 봐도 쉬 알 수 있고, 무슬림 여인들도 옷차림을 통해 쉽게 구분한다. 그들 각자는 자기들의 종교적 규례들을 국가의 법과 사회적 규범들로 만들어 지킴으로써 적국 앞에서 민족적, 종교적 정체성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가? 우리는 이 세상 가운데 있으면서 우리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가? 세상에 위협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정체성을 위해 아무런 일도 하지 않는다. 세상과 하나 되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은 우리의 위협 세력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을 따르는 사람들은 세상의 미움을 받는다. 당신은 당신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유대인이나 무슬림은 누가 봐도 뚜렷한 그들만의 특징이 있다. 우리는 누가 봐도 그리스도인이라는 특징이 있는가? 비록 외형적인 특징은 없다 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열정과, 그 말씀에 순종하는 태도를 통해서 우리의 영적 특징을 드러내야 한다. 성경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하자. 정체성을 잃게 되면, 당신은 이미 세상 사람이다. 『세상도, 세상의 정욕도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일 2:17). (K.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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