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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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사람들은 모두 비슷한 행동을 하게 된다. 우선 그 사람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싶어 하며 실제로 많은 시간을 쓴다. 그 사람이 과거에는 어떤 일들을 겪었는지, 현재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해 한다. 그 사람과 통화를 하고 있자면 밤이 새는 줄을 모르고, 그 사람과 데이트를 하기 위해 피곤한 몸을 일으켜 세워 일찍 일어나기도 한다. 그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아침에 일어나 치장을 한다. 그렇다면 당신이 주님을 대하는 자세는 어떠한가? 주님을 섬기는 일에 시간을 최대한으로 사용하고 있는가? 주님에 관한 진리의 지식을 알게 되는 성경 공부를 가장 즐거운 일로 여기고 있는가? 주님과의 교제가 너무 달콤해서 도저히 잠을 자러 갈 수가 없었던 적이 있는가? 바쁜 일정 중에도 주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이른 새벽에 눈을 뜨는가? 예배를 드릴 때는 어떤가?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주님과 나 사이에 가로막힌 죄의 벽은 없는지 확인해 보는가?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그 시간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을 준비는 되었는가? 주님께서는 당신을 위해 죽어 주신 분이며, 당신이 가장 사랑해야 할 분이다.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계명이니라』(막 12:30).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명령”이다. 주님을 사랑한다면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답게,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답게 주님을 대하고 있는지 돌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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