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구원의 영원한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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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죄인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순간 영이 거듭나고 혼이 구원받아 마귀에게서 하나님의 나라로 옮겨진 것을 말한다. 이것은 신비이다. 『이 신비는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요, 곧 영광의 소망이라』(골 1:27). 그러나 구원받은 희열이 너무 크고 신비롭기에 하나님과의 관계에만 열중할 뿐 이전에 자기가 어떤 신분이었던가를 망각하고 지내다가 마귀가 쳐 놓은 덫에 걸려 그만 죄를 짓게 되면 그는 대단히 낙담한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의지까지도 관장해 주시어 죄로부터도 철저하게 보호해 주시는 것으로 알았다. 맞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도의 동의 없이 강제로 주장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내가 원하는 선은 행하지 않고 원치 않는 악을 행하는도다. 이제 만일 내가 원치 않는 것을 행하면 그것을 행하는 것은 더 이상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리하여 내가 한 법을 발견하노니 그것은 내가 선을 행하고자 할 때 악이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이라』(롬 7:19-21).


  성경을 공부하지 않은 어린 성도가 한 번 실족하게 되면 자기가 받은 구원이 가짜인가 하고 의심한다. 한 번 구원받은 것은 영원히 보장되나 잃어버릴 수 있는 몇 가지가 있다. 1. 구원받은 기쁨(시 51:12), 2. 하나님의 지식(고전 15:33-34), 3. 하나님의 치유(고전 11:30), 4. 하나님의 보상(고전 3:13-15), 5. 응답되지 않는 기도(잠 28:9), 6. 천년왕국의 유업(눅 19:15-26), 7. 어쩌면 자신의 생명도(고전 11:30) 잃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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