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다녀도 구원받지 못한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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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화단 연석에 앉아 나무 그늘 아래서 쉬고 있는 한 남자에게 다가가 복음을 전한 적이 있다. 그는 교회 집사였고 교회에서 자기보고 장로를 하라고 해서 매우 난감한 상황이라 했다. 그가 교회에 다니는 목적은 구원을 받으려는 것이었는데, 구원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을 집사도 시켜 주고 장로도 하라고 압박해서 그야말로 죽을 맛이라고 했다.
그는 기도할 줄 모른다고 했다. 복음에 대한 믿음도 없었다. 그런 그에게 복음을 설명하고 주님을 죄값을 대신 치러 주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영접하겠냐고 했더니 그러겠다고 했다. 그래서 그럼 내가 영접기도를 말하는 대로 진실된 마음으로 따라 기도하라고 했더니 아닌 게 아니라 기도를 못하겠다고 거부하는 것이었다. 예수님을 믿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하려 하면 입에서 기도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런 사람보고 장로를 하라고 압박하고 있었으니 그 교회가 한심하게 여겨졌다. 그래서 마음속으로라도 따라서 기도하라고 했더니 그러겠다고 했다.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이렇게 시작된 기도는 중간에 그도 입을 벌려 함께 기도하는 놀라운 일로 이어졌다. 하나님께서 그와 나를 만나게 하지 않으셨더라면 그는 남은 생을 성경에도 없는 교단 교회 장로나 하다가 지옥에 떨어질 뻔했다. “지옥에 가면 목사, 장로, 집사가 가장 많을 것이다.”라는 말은 우스갯소리가 아니다. 세상에 복음을 외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회에 다녀도 구원받지 못한 이들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는 기도할 줄 모른다고 했다. 복음에 대한 믿음도 없었다. 그런 그에게 복음을 설명하고 주님을 죄값을 대신 치러 주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영접하겠냐고 했더니 그러겠다고 했다. 그래서 그럼 내가 영접기도를 말하는 대로 진실된 마음으로 따라 기도하라고 했더니 아닌 게 아니라 기도를 못하겠다고 거부하는 것이었다. 예수님을 믿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하려 하면 입에서 기도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런 사람보고 장로를 하라고 압박하고 있었으니 그 교회가 한심하게 여겨졌다. 그래서 마음속으로라도 따라서 기도하라고 했더니 그러겠다고 했다.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이렇게 시작된 기도는 중간에 그도 입을 벌려 함께 기도하는 놀라운 일로 이어졌다. 하나님께서 그와 나를 만나게 하지 않으셨더라면 그는 남은 생을 성경에도 없는 교단 교회 장로나 하다가 지옥에 떨어질 뻔했다. “지옥에 가면 목사, 장로, 집사가 가장 많을 것이다.”라는 말은 우스갯소리가 아니다. 세상에 복음을 외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회에 다녀도 구원받지 못한 이들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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