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고난 중에 피어나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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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명작가”가 다음과 같은 시를 썼다. “인내심이 없다면 조용히 앉아 ‘욥’과 대화하라. 마음이 좀 완고하다면 가서 ‘모세’를 만나라. 연약해지고 있다면 ‘엘리야’를 자세히 관찰하라. 마음에 노래가 없다면 ‘다윗’에게 귀를 기울이라. 정치가라면 ‘다니엘서’를 읽으라. 비참해지고 있다면 ‘이사야’와 함께 잠시 시간을 보내라. 믿음이 기준 이하라면 ‘바울 서신’을 읽으라. 게을러지고 있다면 ‘야고보서’를 주시하라. 미래가 시야에서 사라지고 있다면 ‘요한계시록’의 계단으로 올라가 약속의 땅을 쳐다보라.” 어떠한 고난 속에서도 고난스러운 현실로 인해 낙심과 절망 속에 주저앉거나 자포자기하지 말라. “믿음”이란 무엇인가? 믿음은 “어려워서 못할 일이 전혀 없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실제적인 도우심”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수단”이다. 현재 마시고 있는 고난의 쓴잔은 반드시 영광의 면류관으로 바뀔 것이고, 외로움과 절망 속에 뒤척이는 나날은 위로와 기쁨의 날들로 바뀔 것이다. 고난 속에서 위로를 주시는 하나님을 절대 의심해서는 안 된다. 우리를 극심한 사망에서 구해 내셨고, 여전히 구해 내고 계시며, 또 앞으로도 계속 구해 주실 주님을 신뢰하라. 그런 신뢰와 확신 속에서 용기 있게 다음과 같이 외치라. “고난이여, 올 테면 오라! 나는 고난 중에 나타나는 ‘가장 확실한 도움,’ 곧 하나님 한 분만을 신뢰할 것이다!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로 들어가 나의 피난처이신 주님만을 의뢰할 것이다!” 약해 빠진 성도가 되지 말라. 믿음 안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용감히 고난에 맞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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