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고난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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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고난을 “좋은 것”으로 묘사하는데,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주신 “좋은 선물”인 것이다. 설교자 “헨리 워드 비쳐”는 “고난은 하나님의 심부름이다. 고난이 우리에게 찾아왔을 때, 우리는 그것을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신임하신다는 증거로 간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고난을 선물이라고 부를 수 있는 또 다른 이유는, 고난이 없었다면 우리가 절대로 경험하지 못할 많은 복된 진리와 소중한 교훈을 생생하게 경험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우선 고난은 우리가 죄를 짓는 것을 막아 준다. 죄로부터 온전히 단절시켜 주는 것이다. 둘째, 고난은 그리스도인이 생동감 있게 살아 움직이도록 해 준다. 인생의 활력소가 되게 하는 것이다. 셋째, 고난은 믿음이 성장할 기회와 하나님의 강한 군사와 위대한 일꾼으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준다. 고난 없이 훌륭한 군사나 유능한 일꾼이 되려는 “순진한” 생각을 지금 당장 버려야 한다. 넷째, 고난은 인생에서 도약의 기회가 된다. 다섯째, 고난은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도록 해 준다. 그래서 고난은 하늘나라로 올바르게 인도하는 건전한 채찍질이자, 영광스러운 승리의 전주곡이다. 여섯째, 고난은 하나님의 능력과 도우심, 은혜, 자비, 사랑, 위로를 경험하게 해 준다. 일곱째, 고난은 영원한 영광의 비중을 이루어 가게 해 준다. 물론 고난 자체가 복은 아니다. 하지만 고난을 통해 만나는 은혜가 있기에 고난은 복과 유익을 준다. 다시 말해 고난을 통해 만나게 되는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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