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를 낚는 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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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던 고향엔 타지의 친지들이 찾아오곤 했다. 그곳은 큰 냇물이 시 남편을 두른 산줄기를 따라 흘렀고, 거기엔 청은빛 피라미와 회갈색 송사리 같은 민물고기들이 물살을 거슬러 헤엄쳤다. 또래 친척들과 낚시얼레를 사다가 흐르는 물에 던지고는 한 마리 걸리기만을 기다렸는데, 어른 손가락만한 피라미가 걸리기라도 하면 수면에서 팔딱거리는 그 몸부림이 낚시 줄을 울리면서 쾌감을 일으켰다. 간간이 덥석대는 그 입놀림에 알게 된 낚시의 맛이란 그야말로 짜릿함과 흥분 그 자체였다.
미국에서는 하루 동안 무려 2,649마리의 민물고기를 낚은 사람이 있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미네소타 주 미네통카 호수에서 열린 마라톤낚시대회에서 제프 콜로진스키가 24시간 동안 2,649마리를 낚아 세계 기록을 세웠던 것이다. 그날 그는 ‘낚시의 왕’이라 불렸는데, 그가 잡은 물고기는 분당 약 1.8마리, 시간당 108마리였다. 그도 언젠가 낚시 맛을 알아 낚시를 배웠기에 그런 기록을 세웠을 것이다.
주님은 우리를 사람들을 낚는 어부들로 부르셨다. 어부는 대량으로 잡기 위해 그물을 치지만, 우리의 구령은 대부분 낚시처럼 혼을 한 사람씩 낚아 올린다. 한 혼을 얻기 위해 복음을 전했을 때 피전도자가 복음을 받아들이면, 그 순간, 그 쾌감은 고기를 낚아 올릴 때의 쾌감에 비유할 수 있다. 그것은 직접 전해 보지 않고는 알 수 없다. 당신도 지옥에 갈 혼들을 주님께 이겨오는 쾌감을 느껴보고 싶은가? 오늘 직접 나가서 복음을 전파해 보라!
미국에서는 하루 동안 무려 2,649마리의 민물고기를 낚은 사람이 있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미네소타 주 미네통카 호수에서 열린 마라톤낚시대회에서 제프 콜로진스키가 24시간 동안 2,649마리를 낚아 세계 기록을 세웠던 것이다. 그날 그는 ‘낚시의 왕’이라 불렸는데, 그가 잡은 물고기는 분당 약 1.8마리, 시간당 108마리였다. 그도 언젠가 낚시 맛을 알아 낚시를 배웠기에 그런 기록을 세웠을 것이다.
주님은 우리를 사람들을 낚는 어부들로 부르셨다. 어부는 대량으로 잡기 위해 그물을 치지만, 우리의 구령은 대부분 낚시처럼 혼을 한 사람씩 낚아 올린다. 한 혼을 얻기 위해 복음을 전했을 때 피전도자가 복음을 받아들이면, 그 순간, 그 쾌감은 고기를 낚아 올릴 때의 쾌감에 비유할 수 있다. 그것은 직접 전해 보지 않고는 알 수 없다. 당신도 지옥에 갈 혼들을 주님께 이겨오는 쾌감을 느껴보고 싶은가? 오늘 직접 나가서 복음을 전파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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