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를 무시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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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했을 때의 일이다. 당시 가입한 서비스는 절대로 끊기면 안 되는 중요한 서비스였고, 비용을 일 년 단위로 납부하는 시스템이었다. 그런데 이듬해 납기일을 깜박 잊고 있다가 “4일 오전 9시까지 사용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중단됩니다.”라는 메시지를 이틀 전인 2일 최종적으로 받게 되었다. 때마침 연휴 나들이에 들떠 있던 필자는 마지막 “경고” 메시지를 무시한 채 휴일을 즐기다가 4일 아침 출근길에 생각나서 부랴부랴 납부하느라 아침부터 진땀을 뺐었다. 그나마 제한시간 전에 납부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른다. 만일 못 냈다면 후회막급한 일로 가슴만 치고 있을 뻔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난 신실한 그리스도인은 구원받지 않은 죄인들에게 죽음 이후의 심판을 지속적으로 경고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라고 초청한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이들이 이 경고를 무시하고 있는가? 그들은 지상에서의 삶이 영원할 것처럼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 전파되는 복음이 그들에게 마지막 경고가 될 수도 있다. 지금이라도 하나님께서 숨을 거두어 가시면 그들은 지옥에 가야만 하는 것이다. 지옥은 결코 회개할 수 없는 영원한 형벌의 장소이다. 경고를 무시한 자들은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 모르고 있다. 순간의 제단에 영원을 불사르면 지옥에서 영원히 불태워지게 된다. 오늘이 마지막일지도 모를 죄인들을 향해서 우린 오늘도 죽음과 심판을 경고하며 구원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난 신실한 그리스도인은 구원받지 않은 죄인들에게 죽음 이후의 심판을 지속적으로 경고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라고 초청한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이들이 이 경고를 무시하고 있는가? 그들은 지상에서의 삶이 영원할 것처럼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 전파되는 복음이 그들에게 마지막 경고가 될 수도 있다. 지금이라도 하나님께서 숨을 거두어 가시면 그들은 지옥에 가야만 하는 것이다. 지옥은 결코 회개할 수 없는 영원한 형벌의 장소이다. 경고를 무시한 자들은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 모르고 있다. 순간의 제단에 영원을 불사르면 지옥에서 영원히 불태워지게 된다. 오늘이 마지막일지도 모를 죄인들을 향해서 우린 오늘도 죽음과 심판을 경고하며 구원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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