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거짓되이 일컬어지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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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노벨물리학상 후보에 올랐던 연구 결과 중에는 무려 100년을 기다린 끝에 얻어진 것도 있다. 캘리포니아 공대와 MIT공대 교수진은 아인슈타인이 1916년 상대성이론에서 언급한 우주 공간에서 발생되는 중력파를 찾아내는 데 성공했다. 한 선임연구원이 밝히길 “지난 100년간 중력파 검출을 위해 고민했던 과학자들이 수천 명, 들어간 연구비만 10조 이상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세상이 그렇게 많은 시간과 재화를 들여 연구한 것에 대해 성경이 뭐라고 하시는지 아는 사람에겐 그 일들이 헛수고로만 여겨진다. 『그 날에는 하늘들이 굉장한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우주의 구성 요소들이 맹렬한 불로 녹아내리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일들이 타버릴 것이라』(벧후 3:10). 성경에 따르면 연구진을 이끈 세 명의 교수는 모두 80세 전후로, 한순간에 불타 사라질 것에 반평생을 바친 셈이다. 진정한 과학은 성경의 진리를 입증하기 위해 사용된 과학 이론이다. 과학자들 가운데는 성경을 신뢰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어 왔고, 그들은 하나님께서 위대한 능력으로 지으신 창조의 신비를 발견하기도 했다. 현대 과학은 하나의 종교적 신념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성경에 근거하거나 신뢰를 두지 않은 과학이 아니라면, 그저 창조주를 모르는 학자들이 돈벌이 수단으로 벌인 일에 불과하다. 그리스도인들은 과학의 허황된 반론에 눈을 돌릴 시간이 없다. 그보다는 오히려 성경에 시간과 노력을 경주한다. 하늘에 영원히 세워진 성경에 쏟은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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