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거룩해지도록 시간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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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롱스태프(William Dunn Longstaff, 1822-1894)는 영국의 부유한 사업가였다. 어느 날 그는 설교를 듣던 중 베드로전서 1:16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에 큰 감동을 받았고, 그 말씀을 진지하게 받아들인 후 자기 신앙의 경험을 반영하여 찬송시 한 편을 쓰게 된다. “거룩해지도록 시간을 내어 주님과 자주 교제하고... 주의 말씀을 보라... 무슨 일을 하든지 주를 기억하라.” 이 시의 제목이 「거룩해지도록 시간을 내어라, Take Time to Be Holy」이다. <영광을 주께> 찬송가집에는 「주 안의 성도여」(445장)라는 제목으로 실려 있다. 주 안의 성도는 거룩해지기 위해 하나님과 일치해야 한다. 이는 하나님께서 『거룩』이시기 때문이다(사 57:15). 이 찬송시는 성도의 자세가 어떠해야 주님과 일치할 수 있는지를 노래한다. “주 안의 성도여 시간을 내어 은밀한 가운데 주님 만나라. 주 바라볼수록 주 형상 닮아, 네 친구 널 볼 때 주 생각하리. 주 안의 성도여 시간을 내어 급한 일 당해도 주 기다리라. 기쁘나 슬프나 주 뒤 따르며, 주만 바라보고 믿음 지켜라.” 롱스태프는 D.L. 무디의 선교 자금을 지원하기도 했으며 복음 전파자들을 후원하는 데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말씀에 감동하여 시를 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헌신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고자 했으며, 온전한 마음으로 주를 섬기고자 했다. 당신은 주 안에 있는 성도인가? 그렇다면 거룩해지도록 시간을 내어라.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며(살전 4:3) “명령”으로 주어진 말씀이다(벧전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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