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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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이 원정군을 편성할 때, 어떤 집의 외아들에게도 영장이 날아들었다. 아들이 죽으면 대가 끊길 판이라 부모는 거금을 던져 다른 젊은이를 사서 전지로 보냈는데, 얼마 후 대신 나간 사람이 전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런데 수년 후 그에게 다시 영장이 나왔다. 그러자 그는 간곡한 편지를 써서 자신은 이미 4년 전에 거금을 들인 대리인이 죽은 사람이라는 사연을 알렸다. 나폴레옹은 그 편지를 읽은 후 영장을 찢고 그의 병역 의무를 면제시켜 주었다. 잃은 것이나 진배없던 목숨을 다시 찾았으니 얼마나 기뻤을까. 지금부터 2천 년 전 창조주이시면서도(요 1:3) 이 세상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온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달려 하나님의 피를 남김없이 흘려주신 분이 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행 20:28)라는 말씀이 그분이 흘리신 피가 바로 하나님 자신의 피였음을 증거하고 있다. 그분이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 중에 그분의 은혜를 입지 않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는 것인데, 그럼에도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모든 사실이 성경에 밝히 기록되어 있는데도 그것이 한 점 거짓이 섞이지 않은 사실인 줄을 모르고 그저 종교의 경전에 기록되어 있는, 자신과는 별 상관없는 이야기이겠거니 하고 지나가 버리는 것이다. 그들은 바로 이 창조주요 구속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만 지옥의 형벌을 면제받을 수 있다. 그들을 대신해 피흘려 죽으신 주님을 믿을 때에 “지옥으로의 소환장”이 파기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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