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크고 소중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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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죄인이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는 종으로 변모되기까지의 과정은 가히 기적과 같다. 성경에는 이러한 예가 있는데, 사도 바울이 가장 훌륭한 본을 보였다. 흠 없는 바리새인이자 교회를 박해하며 성도들을 잡아 죽이는 일에 찬동했던 그가, 이제는 앞장서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증거하는 종이 된 것이다. 바울을 변화시킨 능력은 종교적 전통이나 열성으로 붙잡고 있던 율법이 아니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죄인들에게 내려주신 가장 위대한 선물, 곧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이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인간에게 허락하신 가장 소중한 선물이 무엇인지를 깨우친 사람만을 사용하신다. 자신이 교회의 사역에 연관되어 있다고 해서 쓰임받고 있다고 오해하지 말라. 어떤 직책을 맡고 있다 해서 그 사람이 쓰임받는 증거로 볼 수는 없다. 배교한 현대 교회를 보라. 거짓 목사와 거짓 그리스도인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하나님의 일꾼은 자신의 믿음을 증명해 보일 수 있어야 한다. 갈보리 십자가는 하나님의 선물을 소유하는 현장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되지 못한다면, 그 누구에게도 그 가치를 전파할 수 없다. 진정 갈보리의 은혜가 당신에게 얼마나 큰 충격을 주었는가? 하나님께서 친히 육신이 되시고 죄인들의 죄값을 담당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사실 앞에 당신은 무엇을 더 바라고 얻기를 원하는가? 바울의 생애는 주님 한 분만으로 충분한 생애였다(빌 3:8). 잃어버린 죄인들이 첫째로 바라고 사모해야 할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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