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가장 안전한 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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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가장 안전한 방주”이시다. 성경에서 나무는 “사람,” 곧 “인성”을 상징하기에, “방주”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기 위해 “죽어야” 했던 “고펠 나무”는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 곧 “육신의 모양”을 입고 오셔서 “인류를 위한 구원의 방주”가 되시기 위해 죽으셔야 했던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다. 또한 그 목적으로 죽은 “고펠 나무,” 바로 그 “나무”로 지어진 “방주” 안팎에 칠해진 “역청”은 죄인인 우리를 대신해서 “진노의 심판을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보여 준다. 왜냐하면 “역청”은 “심판과 지옥 불”을 상징하기 때문이다(사 34:9,10). “어떤 죄인”이라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으면 안전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은 우리는, 우리 대신 지옥에까지 다녀오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기에 지옥에 갈까 봐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리 대신 죽으신 “그리스도 안”에 있기에 우리는 죽는 것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무시무시한 “죽음의 물결”은 방주 안에 있는 우리를 절대 덮칠 수 없으며 지옥의 심판으로 끌고 갈 수도 없다. “구원의 방주”는 오직 하나뿐이고 “다른 방주”는 없다. “구원의 문”도 오직 하나뿐이며 “다른 문”은 없다. 주일학교에서 즐겨 불렀던 찬송 가사가 있다. “문 하나만 있네, 안쪽과 바깥쪽. 둘 중에 너는 어느 쪽인가? 문 하나만 있네, 안쪽과 바깥쪽. 나는 안쪽에, 너는 어느 쪽?” 여러분은 “어느 쪽”에 있는가? “구원의 방주”이자, “방주의 문”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 있는가? 문 바깥에 있는 죄인은 “진노의 심판”에서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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