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서서 주의 구원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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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지금까지 두 번의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유사한 경험을 했다. 한 번은 잘 달리던 버스가 고속도로 옆 가드레일 쪽으로 기우는 것을 안 필자는 순간 몸의 힘을 빼고 좌석등받이에서 등을 떼고 앉았다. 버스는 옆 차선의 차와 접촉사고를 냈는데, 당시 좌석 손잡이를 꽉 쥐고 있던 옆의 청년은 그 일로 팔에 통증을 느껴 치료를 받아야 했다. 필자는 다치지 않았다. 또 한 번은 아내와 출근하는 길에 사고가 났는데, 그때 운전대를 잡고 있던 아내는 차 한 대가 우리 쪽으로 오는 것을 보고 운전대를 꽉 붙잡았다. 필자는 사고가 날 것을 알고 몸에 힘을 빼고 앉았다. 작정한 듯 다가오는 차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었지만, 운전대를 꽉 붙든 아내는 후유증으로 치료를 받아야 했고, 필자는 멀쩡했다. 교통사고 시 무언가를 꽉 붙잡아 근육과 뼈에 긴장을 주면 큰 부상으로 이어진다. 긴장은 사고에 병을 더한다.
삶에 문제가 생기면 긴장하고 문제부터 꽉 붙잡는 경향은 없는가? 그로 인한 부정적인 결과는 없는가? 우리는 삶의 문제에 대한 우리의 일상적인 자세를 돌아보아야 한다. 두려워 말고 주님께 맡기고 그분의 구원을 기다리는 것이 성도가 인생 문제에 맞서는 길이다. 문제가 생기면 뒤도 돌아볼 것 없이 마음의 긴장을 풀라. 기도하고 주님께 맡기고 안식하라. 그러면 주님의 구원을 보게 될 것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을 초청하신 주님은 우리에게 혼의 동요가 아닌 혼의 쉼을 약속하셨다(마 11:29). (H.S.Y.)
삶에 문제가 생기면 긴장하고 문제부터 꽉 붙잡는 경향은 없는가? 그로 인한 부정적인 결과는 없는가? 우리는 삶의 문제에 대한 우리의 일상적인 자세를 돌아보아야 한다. 두려워 말고 주님께 맡기고 그분의 구원을 기다리는 것이 성도가 인생 문제에 맞서는 길이다. 문제가 생기면 뒤도 돌아볼 것 없이 마음의 긴장을 풀라. 기도하고 주님께 맡기고 안식하라. 그러면 주님의 구원을 보게 될 것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을 초청하신 주님은 우리에게 혼의 동요가 아닌 혼의 쉼을 약속하셨다(마 11:29). (H.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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