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마귀가 고소하는 성경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 (사 14:12)

편의점에서 물건을 도둑질한 초등학생의 사진을 무단으로 게재하여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벌금 400만 원의 처벌을 받은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부모가 합의를 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초등학생의 얼굴이 촬영된 CCTV 화면을 캡처하여 출력한 사진 8장을 자신의 편의점 입구에 “최근 도난 신상정보 공개”라는 제목으로 부착한 것이다. 형법 제307조에는 “명예훼손”과 관련된 법이 있는데, 이는 허위의 사실과 진실의 사실을 유포하여 명예가 훼손되면 죄가 된다는 규정이다.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여 타인의 명예가 훼손된 것에 대해 처벌하는 것을 누가 뭐라 하겠는가! 하지만 누군가가 도둑질한 사실을 적시한 것에 대해 처벌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양심상 이해하기가 어렵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이 어떻게 죄가 된단 말인가! 예를 들어 변개된 성경들에는 “이사야 14:12”이 변개되어 있다. 즉 사탄의 원래 이름인 『루시퍼』가 예수 그리스도의 별칭인 “계명성”(morning star)으로 둔갑되어 있다. 사탄은 온 세상을 미혹하고 있는(계 12:9) 자신의 이름을 적시하는 성경을 싫어하기에 자신의 종들을 통해 바른 성경의 구절들을 변개시킨 것이다! 어떤 성도는 “이사야 14:12” 때문에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찾게 되었노라고 간증하기도 했다. 당신은 하나님의 바른 말씀에 관심이 있는가? 사탄의 정체를 정확하게 적시한, 마귀가 고소하는 그 성경을 알고 있는가? 없다면 지금이라도 바른 성경을 찾아 읽으라! 이 성경은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책이다.

한글킹제임스성경은 마귀가 두려워하는 성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