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풍요함에 이르는 길
"완전한 이해의 확신이 모든 풍요함에 이르러 하나님과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신비의 지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골 2:2)
헨리 할레이는 “모든 사람은 성경을 사랑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성경을 읽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에는 인생의 열쇠가 들어 있다.”라고 말했다. 할레이가 강조했듯이, 성경은 “모든 사람”이 사랑하고 읽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마땅히 “성경”을 사랑해야 한다. 그 성경 안에는 “하나님께서 뜻하신 바대로 살아갈 인생의 열쇠”가 들어 있기 때문인데, 많은 사람이 이를 믿지 않아 스스로 멸망의 길로 나아갈 뿐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그리스도인의 성경 읽기는 “명령에 따라” 읽는 것을 넘어서야 한다. 성경을 상고하는 일은 “영적 풍요함”에 이르기 위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완전한 이해의 확신이 모든 풍요함에 이르러 하나님과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신비의 지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골 2:2). 바울이 전파하고자 한 것도 『헤아릴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요함』(엡 3:8)이었다. 그러므로 말씀으로 기록된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를 얻기 위해서 매일 성경을 전심으로 읽으라(골 2:3). 말씀 어느 하나도 부족한 것이 없고 자기 짝이 없는 것이 하나도 없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시고 성령께서 모으신 말씀의 짝을 찾아가며 공부하라(사 34:16).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영광 가운데서 그의 풍요함을 따라 너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실 것』(빌 4:19)이다. 결국 성경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이해하고, 진리 안에서 실행함으로써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보화”를 소유할 수 있게 된다.
주님의 귀한 말씀을 나 사랑합니다. 하늘나라 갈 동안 내 힘이 되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