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에 “왕”이 없다면
"주가 말하노라. 보라, 그 날들이 오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키리니, 한 왕이 치리하고 번성하여 지상에서 공의와 정의를 실행하리라." (렘 23:5)
“유토피아”에 “메시아”(Messiah)인 “왕”이 없다면, 그것은 또 하나의 “지옥”일 뿐 “유토피아”가 아니다. “참된 왕”이 없는 “지상 낙원”은 “사상누각”(沙上樓閣), 곧 “모래 위에 세워진 헛된 왕국”이다. 그것은 결국 무너질 것이며, “사탄”이 원하는 것이 바로 그런 현실이다. “빛의 천사”로 가장하는 사탄은 이 땅 “지구인들”에게 “인류의 앞날”을 “장밋빛 미래”로 제시하고, “긍정적 사고방식”을 동원하여,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 “지상 낙원”을 건설할 수 있다고 미혹한다. 그러나 성경은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유토피아”는 절대 오지 않는다고 말씀한다. “진정한 왕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이 땅에서 “전쟁”이 사라지고 “자연계”가 회복되며 “동물들의 본성”이 바뀌어 “곰”과 “암소”가 함께 거하고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는 세상이 도래한다 해도, 그 왕국을 “메시아”께서 다스리시지 않는다면, 그것은 온전한 의와 화평의 왕국이 될 수 없다. “빌리 선데이”는 이렇게 설교했다. “이 세상에서 복되신 주님과 ‘천 년’을 산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야만, 이 세상에는 ‘인류의 황금시대인 천년왕국’이 도래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설교하는 것이 해롭다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것이 재난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천 년 동안 지상에서 통치하실 것이라는 사실’보다 더 분명하게 선포된 것은 없다.” “참된 왕”이 없는 왕국은 “빈껍데기”에 불과하다!
지극히 높으신 주는... 온 땅을 통치하시는 위대하신 왕이시라(시 4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