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분류

동틀 때려나 한낮이려나

컨텐츠 정보

본문

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26년 02월호>

동틀 때려나 날이 잠에서 깨고
햇빛이 어둠 다 몰아낼 때
세상에 머물던 주의 성도들 맞으시려
주님 완전한 영광 중에 오시리

한낮이려나 노을 물드는 때이려나
칠흑 같은 한밤에 오신다면
주의 성도들 맞으실 때
눈부신 주의 영광이 광채 쏟아 내리

얼마나 기쁘고 즐거울까 죽지 않고 떠난다면
고통 슬픔 두려움 눈물 없는 그곳으로
주의 성도들 맞으실 때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 주님과 영광으로 들어가리

오 주 예수님 얼마나 더 얼마나 더 기다려야
이 기쁨의 찬송 소리쳐 부를 수 있으리이까
주님 다시 오시네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살아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6,17). 당신에게는 사랑하는 신부를 데리러 오실 신랑을 향한 뜨거운 갈망이 있는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휴거”는 단순한 종말론적 사건이 아니라, 신랑을 향한 사랑으로 세상의 온갖 고초를 견뎌 낸 뒤에, 마침내 그 기다리던 신랑을 맞이하게 될 우주적인 사건이다. 새벽의 고요를 깨는 서광처럼, 한낮의 태양을 무색케 할 환상적인 광채처럼 신랑께서는 “반드시” 오실 것이다. 우리는 언제일지 모를 그 시간을 두려움이 아닌 설렘으로 채워야 한다. 설렘의 핵심은 “깨어 있음”에 있다. 『우리가 그 때를 아노니 지금은 바로 잠에서 깨어나야 할 시간이로다』(롬 13:11). 인생의 소란과 고통 속에서도 신부의 시선은 저 하늘에서 오실 신랑의 찬란한 영광을 향해 있어야 한다. “어쩌면 죽음을 맛보지 않고”(...

전체 206 / 1 페이지
RSS
번호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