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분류

 

정통 교리의 진수

판매가   원
저자 이송오 목사 저   
평점 독자평점이 없습니다. 리뷰를 남겨주세요.
SNS 도서소개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Me2Day로 보내기 기사를 요즘으로 보내기
2014년 4월 15일 초판1쇄 출간| 153*223*12mm 신국판 무선제본, 무게 340g | 216 쪽 | ISBN : 9788992164917
수 량  
바로구매 장바구니
책소개

신약 교회는 거듭난 성도들의 예배 장소요 마귀를 대항하는 영적 전쟁의 집결지이며 성도들의 교제의 장이다. 그들은 주님을 두려워하고 말씀에 순종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마련하신 계획들을 성경에 기록해 놓으시고, 깨달아 알기 위해서는 공부하라고 명령하셨다(요 5:39, 딤후 2:15).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성경만을 쓰셨는데도 타락한 인간들은 그 성경을 3만 6천 군데나 변개시킨 성경을 붙들고 있다. 또 하나님께서 부르셨다는 증거가 없는 자들이 하나님을 배제하고 인간들 뜻대로 교단을 만들고 교회들을 세워, 그들의 교세들을 확충하는 것을 사역이라 이름 붙이고 있다. 그들의 특징은 세상을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지 않으며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지 않는 것이다. 왜 그런가? 바른 성경으로 공부하지 않았기에 성경에 무지하기 때문이다.

이 나라 교계에 주님을 섬기고자 애쓰는 성도들이 있다면 그들이 가장 먼저 할 일은 바른 성경으로 성경적 교리를 공부하는 길이다. 이 책이 그러한 성도들을 위한 지침서가 되어 주리라고 확신한다.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독자리뷰 관련도서  

이송오 목사


- 신학박사

- 한글킹제임스성경 책임 번역자

-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

- 말씀보존학회 대표

-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 주필

- 킹제임스성경신학대학 설립자 및 학장

- 서울크리스찬중고등학교 설립자


- 저서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성경만 쓰셨다>

<완벽한 교회는 없는가>

<최후의 보루>

<현저한 차이>

<열린 성경 닫힌 마음> 등 다수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독자리뷰 관련도서  

<목 차>


이 책을 내면서 / 3


제 1 장  만일 성경이 없었다면 / 9
제 2 장  하나님께 쓰임받은 성경 언어들 / 19
제 3 장  아무리 강조해도 아직도 모자란 것 / 29
제 4 장  투로 왕을 아는가? / 40
제 5 장  나는 왜 성경을 모르는가? / 51
제 6 장  교단의 저주 / 60
제 7 장  종교와 신앙의 구분 / 70
제 8 장  한 갈릴리 어부의 성경 지식 / 79
제 9 장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는 그리스도인인가? / 90
제10장  왜 유대인들은 신약성경을 거부하는가? / 101
제11장  적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들의 차이 / 111
제12장  침례인 요한이 엘리야인가 아닌가? / 121
제13장  당신은 어떤 말씀을 믿고 구원받았는가? / 132
제14장  진리에 눈을 뜨라 / 144
제15장  세 가지 유형의 교회 / 151
제16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 162
제17장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 173
제18장  성경은 어떤 사람에게 어려운 책인가? / 182
제19장  이 모든 이단 교리들의 출처는 어디인가? / 190
제20장  만나가 그쳤더라 / 198
제21장  보이지 않는 영적 성장의 단계 / 207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독자리뷰 관련도서  

하나님께서는 우주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아담과 이브를 지으시어 세상을 관리하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다산하고 번성하며 땅을 다시 채우고 그것을 정복하라. 그리고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 1:28). 하나님은 한 “영”이시기에 그것을 직접 하지 않으시고 사람으로 하여금 그 일을 하게 하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타락했고, 죽는 존재가 되었다. 수명도 점차 줄어들어, 아담이 930살까지 살았던 것이 B.C. 2350년 경 창세기 6장에 왔을 때 노아의 아버지 라멕은 777세까지만 살았다. (홍수 이후에는 더 줄어들었다.) 인간은 죄성을 지닌 죄인이 되었고, 게다가 “하나님의 아들들”(천사들)이 “사람의 딸들”(인간 여자들)과 결합해 피를 얻게 됨으로써 하나님의 계획에 차질이 생기자,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신 것을 후회하사 그들을 멸하기로 결정하셨다(창 6:1-7). 오직 하나님과 동행했던 당대의 의인 노아만이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고,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방주를 지어 자기 가족 8명과 조류, 가축, 곤충까지도 그 종류대로 각각 둘씩 방주로 들어오게 하셨다.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을 수컷과 암컷 일곱씩, 정결하지 않은 짐승은 수컷과 암컷 둘을 네게로 취하며』(창 7:2).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온 세상은 물로 뒤덮였고, 150일 동안 땅 위에서 차고 넘친 후 54일이 지난 뒤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모든 생물을 땅에 내리게 하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다시 채우라』(창 9:1). 이것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셨던 말씀과 동일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마찬가지로 노아를 선택하시어, 온 땅을 가득 채워 그분의 계획을 실행하려 하셨다. 하지만 인간들은 하나님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 노아뿐 아니라 아브라함과 모세, 그리고 그들의 후손들도 하나님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의 위약함을 잘 아셨다. 그래서 그들의 죄에 대한 구원계획을 마련하시고, 그에 대한 합당한 제물로 하나님의 아들을 처녀에게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시어 태어나게 하셨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주로 세상에 오셨다. 지상에서 33년 반을 사시고, 십자가에 자신을 내어 드리고 숨을 거두시면서, “다 이루었다!”고 소리지르시며 죄인의 구원을 완성하셨다(요 19:30). 그리고 주님의 죽으심, 장사되심, 부활하심으로 복음이 탄생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제거해 주시려고 성경의 예언대로 피흘려 죽으셨다가 3일 동안 장사되신 후 성경대로 부활하셨다는 그 사실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다고 고백하면 누구나 구원받게 하셨다. 『그러나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즉 그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니라』(요 1:12).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처럼 영접하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눅 18:17).


신약 교회는 거듭난 성도들의 예배 장소요 마귀를 대항하는 영적 전쟁의 집결지이며 성도들의 교제의 장이다. 그들은 주님을 두려워하고 말씀에 순종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마련하신 계획들을 그 책에 기록해 놓으시고, 알고 믿으려면 공부하라고 명령하셨다(요 5:39, 딤후 2:15).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성경만을 쓰셨는데도 타락한 인간들은 그 성경을 3만 6천 군데나 변개시킨 성경을 붙들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르셨다는 증거가 없는 자들이 하나님을 배제하고 인간들 뜻대로 교단을 만들고 교회들을 세워, 그들의 교세들을 확충하는 것을 사역이라 이름붙이고 있다. 거기에 은사주의자들까지 합세해 가히 난장판을 이루고 있다.


그들의 특징은 세상을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지 않으며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지 않는 것이다. 왜 그런가? 바른 성경으로 공부하지 않았기에 성경에 무지하기 때문이다. 성경을 모르면 영적 기근이 온다. 『주 하나님이 말하노니, 보라, 그 날들이 오리라. 내가 그 땅에 기근을 보내리니 빵의 기근도 아니요, 물로 인한 갈증도 아니라 오직 주의 말씀들을 듣지 못하는 기근이니라』(암 8:11).


이 나라 교계에 주님을 섬기고자 애쓰는 성도들이 있다면 그들이 가장 먼저 할 일은 바른 성경으로 성경적 교리를 공부하는 길이다. 이 책이 그러한 성도들을 위한 지침서가 되어 주리라고 확신한다.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독자리뷰 관련도서  

제 1 장 만일 성경이 없었다면


만일 성경이 인류에게 주어지지 않았더라면 세상은 어떻게 되었을까? 두말할 것도 없이 인간은 어둠(darkness) 속에서 허우적거리면서 죽어갔을 것이다. 역사의 시작도 없었고, 문명도 없었으며, 도덕과 질서도 없이 오직 생명을 영위하기 위해 적자생존이 생활방식이 되어 정글의 짐승들처럼 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전쟁은 일상이 되었을 것이고, 전쟁으로 인한 살인, 복수, 정복, 약탈과 죄악이 지금보다 몇십 배 더했을 것이다.


그 무엇보다도 심각한 문제는 무엇이 진리이고 거짓인지,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그 구분이 모호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하여 인간의 잣대로 그것을 규정함으로 인해 세상은 요지경이 되었을 것이다. 현대 종교처럼 사람들이 많이 추종하는 종교, 사람들이 많이 모인 교회와 종파들이 인정을 받았을 것이며, 현대 교육처럼 사람은 원숭이에서 진화되었고, 인간은 병들고 늙고 죽어가면서도 진화되어 가고 있다고 헛소리를 했을 것이며, 대학들에서는 그런 얼간이들이 교수가 되어 진화론 추종자들을 계속 양산해서 창조의 영역을 잠식했을 것이며, 국가고시부터 각종 기관과 회사의 취직 시험에도 진화론 문제를 출제하여 인재를 모집하는 기준으로 삼아 온 세계가 비진리로 하나 되었을 것이다.


각종 학교, 교단, 언론매체, 정부기관, 국회, 법원, 군기관, 경찰, 검찰 같은 수사기관들은 성경적 진리를 반지성, 반정부, 반법치라고 단정하여 수사하고 처벌했을 것이다. 그랬으면 정신병원은 지금보다 몇 배가 많아졌을 것이고,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맥없어져서 삶의 목표와 방향을 상실한 채,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을 지상의 과업으로 삼아 될 대로 되라는 방식으로 살다가 끝장을 내고 지옥으로 가게 되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재창조를 시작하시고 가장 먼저 하셨던 일은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더라.』(창 1:3)였다.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그것이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그 빛을 어두움에서 나누시더라』(창 1:4). 하지만 이 빛은 우리가 매일 받고 있는 햇빛이 아니다. 어떻게 그걸 알 수 있는가?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니 주께서는 빛과 해를 예비하셨으며』(시 74:16)로 알 수 있다. 창세기 1:5에서 “낮”을 고딕체로 표기했다(영어 <킹제임스성경>에서도 대문자 Day로 표기했다). 이 낮(Day)은 성경에서 24시간을 말하기도 하고, 1,000년을 가리킬 수도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벧후 3:8). 뿐만 아니라 낮(Day)은 하나님께서 누군가를 다루시는 한 경륜(dispensation)의 기간을 의미할 수도 있다. 『(말씀하시기를 “기뻐 받아들여진 때에 내가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도다.” 하였으니, 보라, 지금이 기뻐 받아들여진 때요, 보라, 지금이 구원의 날이라.)』(고후 6:2). 『말씀에 이른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격노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라.” 하셨으니』(히 3:15).


태양계의 해와 달과 별들은 창세기 1:14-16에 나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낮과 밤을 나누기 위하여 하늘의 창공에 광명들이 있으라. 그것들로 하여금 징조와 계절과 날짜와 연도를 위해 있게 하라. 그리고 광명들은 하늘의 창공에 빛이 되어 땅 위에 빛을 주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께서 두 가지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은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은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별들도 만드시니라』(창 1:14-16).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고 “24시간 동안에 땅을 재창조하신 후에 태양을 재창조하심으로써 하늘을 재창조하셨다.” 땅이 재창조된 이후 태양이 재창조되었다는 말은, 지금까지 소위 과학자들이 내놓은 이론을 완전히 뒤집은 것이라서 그들이 가르치며 썼던 책들을 쓰레기로 만들어 버렸다.


하나님께서는 24시간 안에 해와 달뿐만 아니라 별들도 만드시고 그것들의 이름들도 다 24시간 안에 지으셨다. 『그가 별들의 수를 헤아리시고 그들을 모두 그들의 이름으로 부르시는도다』(시 147:4).


태양과 달의 중요한 기능은 어두움으로부터 빛을 나누는 것이다(창 1:3,4,18).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영접하여 거듭난 성도라면, 자신이 어느 편에 서 있는지를 확실하게 알고 믿어야 한다. 어떤 교회가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인가, 어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구별하지 못한 채 교회통합이나 종교통합에 휩쓸리고 있다면 그는 하수처리장보다 더 더러운 오물을 뒤집어쓰게 되어, 영적 저능아나 영적 노숙자로 전락하게 됨을 알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태양이시고, 달은 태양빛을 반사하는 그분의 교회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교회는 빛을 반사할 수 없어 그분의 교회가 될 수 없다. 따라서 어두움에서 분리되어서 어두움을 밝히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이 아닌 셈이다(엡 5:7-17, 골 1:13, 살전 5:1-6 참조). 예수 그리스도는 신랑이요, 교회는 그분의 신부이다. 『내가 너희를 한 남편에게 정혼시켰나니 이는 한 순결한 처녀로 너희를 그리스도께 바치려는 것이라』(고후 11:2).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리세. 이는 어린양의 혼인식이 다가왔고 그의 아내도 자신을 예비하였음이라』(계 19:7).


성경이 왜 이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책인가? 성경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이 기록된 것을 믿음으로 받는 책이기에, 거듭나지 않고 믿음도 없는 어두움의 자식들이 펼쳐 보고, 읽는 체하고, 신학교 다니고, 박사학위 받고, 목사 한다며 설교하고, 무슨 책을 쓴다고 설쳐도 성령님과는 무관한 일이기에, 그들은 알 수 없고 조명을 받을 수도 없다. 그들이 아는 것이라곤 사실적인 것들뿐이다. 예를 들면, ‘노아가 방주를 지었다.’ ‘모세가 홍해를 건넜다.’ ‘여호수아가 요단 강을 건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처형되셨을 때 마지막에 뭐라고 외쳤던가!’ ‘베드로가 주님을 세 번 부인했다.’ ‘바울이 빌립보 감옥에서 지진이 났을 때 그곳 간수를 구령했다.’ 등등이다.


그들은 성령님이 주는 영적 조명을 받을 수 없기에 성경이 어려운 책이 된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거듭난 성도들에게 성경을 상고하라(요 5:39), 성경을 공부하라고 명령하셨다.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성경을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은 성도라 할지라도 성경을 알 수 없다.


생각해 보라! 성경을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도 성경을 알 수 있다면 그가 아는 지식을 가지고 나가서 무슨 짓을 하겠는가? 조용기, 김삼환, 장경동 목사 같은 사람들이 진리의 지식을 알았다면 현 위치에서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요일 2:15-17),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니』(딤전 6:10),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5:18),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라”고 외칠 수 있겠는가? 만일 그들이 이런 주제로 설교했다면 그들의 회중들이 뭐라고 말하겠는가? 돌았다고 할 것이다. 인생은 부정적이다. 성경은 부정적이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잘못된 것이다. 구원받지 않고 죽으면 누구나 지옥에 간다. 성경대로 섬기지 않으면 상이 없다(pp.9-13).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독자리뷰 관련도서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평가점수
이 도서에 대한 리뷰가 아직 없습니다.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른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됩니다.
리뷰는 로그인을 하셔야 남기실 수 있습니다.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독자리뷰 관련도서  
정복을 당한 자들
9,000 원
10%↓ + 0%P
아주 중요한 약속
13,500 원
10%↓ + 0%P
열린 성경 닫힌 마음
6,300 원
10%↓ + 0%P
술취한 교회들
8,100 원
10%↓ + 0%P
이 땅의 개혁을 위하여
8,000 원
0%↓ + 0%P
파수꾼아,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13,500 원
10%↓ + 0%P
광야에서 외치는 음성
14,400 원
10%↓ + 0%P
         




고객센터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상호명: 말씀보존학회 │ 대표자명: 이송오 │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금낭화로 135 (금강프라자 7층)
  • 사업자 등록번호: 105-99-3432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16-1956호 │ 메일: admin@biblemaster.co.kr
  • 전화 : (02)2665-3743~4 │ 팩스: (02)2665-3302
Copyright ⓒ www.biblemaste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