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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송오 목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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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30일 재판1쇄 출간| 153*223*10mm 신국판 무선제본, 무게 330g | 208 쪽 | ISBN : 978899216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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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한글킹제임스성경>과 개역성경의 차이를 '교리적으로', '교훈적으로' 정확히 밝혀 놓은 책이다. 모든 교리적 오류는 잘못 배운 자들이 가르치고 설교하는 데에서 비롯된다. 실상 그들은 누룩을 확산시키고 있는 것이다. 성경이 틀리면 진리를 증명할 수 없다. 왜냐하면 진리는 바른 성경으로만 증명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글킹제임스성경>과 <개역성경>을 비교함으로써 하나님의 바른 말씀과 사탄의 변개와 오역을 쉽게 알게 해준다. 독자는 <한글킹제임스성경>과 개역성경의 52구절을 비교, 제시한 이 책을 통해 바른 성경이 어떤 성경인지를 명쾌히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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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오 목사


- 신학박사

- 한글킹제임스성경 책임 번역자

-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

- 말씀보존학회 대표

-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 주필

- 킹제임스성경신학대학 설립자 및 학장

- 서울크리스찬중고등학교 설립자 및 교장

- 인터넷 신문 바이블파워 발행인



-저서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성경만 쓰셨다>

<완벽한 교회는 없는가>

<최후의 보루>

<현저한 차이>

<열린 성경 닫힌 마음>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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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이 책을 내면서
 
 1. 누가 진리를 양보한다던가 / 누가복음 1:46,47, 데살로니가전서 5:23, 히브리서 4:12 
 2. 하나님이 빈정거리시다 / 아모스 4:4-5 
 3. 어떤 것이 참된 영인가? / 누가복음 9:54,55,56 
 4. 거짓말로 하는 강해설교 / 욥기 4:18-21 
 5. 개역성경의 실체 / 에스더 8:10 
 6. 이사야의 글로 둔갑한 선지서들 / 마가복음 1:2-3 
 7. 예후디가 손칼로 두루마리를 잘랐는데 / 예레미야 36:21-24 
 8. 누가 그 아버지의 뜻을 행하였느냐? / 마태복음 21:28-32 
 9. 우열을 가려내 보라 / 창세기 1:28 
10. 담벼락에 오줌 누는 자 / 사무엘상 25:22, 이사야 30:22 
11. 리비야단의 실체 / 욥기 7:12; 41:1, 시편 74:14; 104:26 
12. 책을 기록한 연대 / 재판관기 5:14 
13. 갈라진 혀들 / 사도행전 2:3 
14. 계명을 행하는 자들과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 / 요한계시록 22:14 
15. 삭제와 오역 / 이사야 10:18 
16. 구약의 삭제된 부분 / 이사야 44:9, 예레미야 38:28 
17. 삭제와 첨가 / 사무엘상 14:48; 15:2; 16:4 
18. 현저한 차이 / 욥기 31:33-34 
19. 얼버무린 성경, 개역성경 / 신명기 15:3,4,5 
20. 엉망진창인 개역성경의 인명과 지명 / 역대기상 6:28,33; 7:28,34; 9:2 
21. 영과 혼의 개념을 이해 못하는 개역성경 / 욥기 7:11 
22. 하늘과 하늘들 / 시편 148:4 
23. 하나님과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신비의 지식 / 골로새서 2:2 
24. 앞다리와 뒷다리 / 레위기 7:32-34 
25. 아직 아이를 출산하지 않은 사라 / 히브리서 11:11 
26. 알렉산드리아 사본의 허구 / 여호수아 5:2,3 
27. 주와 여호와 / 이사야 26:4 
28. 창조주와 조물주 / 로마서 1:24,25 
29. 돈을 거둬들이기 위한 수단으로 쓰이는 가짜 성경 / 시편 50:23 
30. 원문을 이탈한 “성경” / 히브리서 3:16 
31. 그리스도와 다윗의 보좌를 삭제 / 사도행전 2:30 
32. 휴거를 가리는 이단들 / 누가복음 17:35,36 
33. 영적 권위로 다스린다는 의미를 상실 / 히브리서 13:7 
34. “질서의 하나님”이심을 알라 / 고린도전서 14:32,33 
35.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로 / 이사야 14:12 
36. 육신의 뜻 vs. 육정 / 요한복음 1:13 
37. 하나님의 어린 양 / 요한복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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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하나님은 참되시나 사람은 모두 거짓말쟁이라』(롬 3:4). 사람들은 나쁜 사람들만 거짓말을 하는 줄로 안다. 사기꾼이나 협잡꾼이나 정치하고 장사하는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면 그러려니 하고 만다. 왜냐하면 흔히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신성하다고 하는 교회 강단이나 신학교 교실에서 거짓말하는 자들은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특히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지고 거짓말하는 자들을 우리는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그들은 공식적으로 36,000군데나 틀리고, 신약에서만 2,200 단어 이상이 삭제된 한글 개역성경을 가지고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무오하고 무흠한 성경이라고 거짓말하며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다고 거짓말하고 있다. 거짓말이 왜 통하는가? 그것은 거짓말하는 자와 그 거짓말을 곧이 들어 주는 자가 한 통속이 되기 때문이다. 둘 다 정직하지 못한 것이다. 어리석어서 그랬든, 무식해서 그랬든, 마귀에게 현혹되어서 그랬든 그들은 속고 속이는데 어울렸기 때문이다.


목사가 거짓말로 성경을 가르치고 설교하면 그 말을 받아먹은 사람들만 병들게 되어 있다. 신학교 교수가 거짓말로 가르치면 그것을 곧이 들은 학생들만 병들게 되어 있다. 그러나 성경이 틀리면 그 성경을 쓰는 모든 사람이 병들어 고사하게 된다. 그래서 사탄의 전략은 성경을 변개시키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교회사를 통하여 어떤 부류의 사람들이 성경을 변개시켜 왔는지를 알게 된다. 북아프리카 출신의 오리겐과 어거스틴이 이교도 전통을 로마로 들여와 로마 카톨릭의 교리와 전통을 만들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이 만든 바티칸 사본과 시내 사본이 제롬의 라틴 벌게이트와 웨스트코트, 홀트를 통해 림즈 듀웨이 성경(Rheims Douay, 1582)을 만들게 되었고 그 카톨릭 성경에서 RV, ASV, RSV, NIV, NEB, NASV, NRSV 등을 낳았으며, 거기서 한글개역성경도 나오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런 성경을 가지고 거짓말하는 자들이 순진한 그리스도인들을 속인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이런 성경들이 들어 있어야 할 외경을 제외시킨 것을 숨기고 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하면, 한글개역성경이 옳다고 주장하려면 거기엔 외경이 들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 책자는 말씀보존학회에서 발간된 월간지 <성경대로믿는사람들>에 기고한 글들을 일부 모은 것이다. 앞으로도 개역성경은 계속 도마 위에 있게 될 것이며, 그것의 치부가 낱낱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왜 성경을 읽는가? 생명의 양식을 얻기 위함이 아닌가! 썩은 음식으로 영양을 취할 수 없듯이 썩은 성경으로는 영적 양식을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주의 말씀이 내 발에 등불이 되고, 내 길에 빛이 되게 하려면 바른 성경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보기 바란다.


이 조그만 책자가 당신의 눈을 열어 진리를 보게 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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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가 진리를 양보한다던가
몸, 혼, 영 vs. 몸, 영혼(누가복음 1:46,47, 데살로니가전서 5:23, 히브리서 4:12)

<한글킹제임스성경> 
  『그때 마리아가 말하기를 “내 혼이 주를 드높이며 내 영이 하나님 내 구주 안에서 기뻐하였도다.』(눅 1:46,47)
  『화평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책망할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노라.』(살전 5:2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양날이 있는 어떤 칼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가르고 마음의 생각들과 의도들을 판별하느니라.』(히 4:12)

<개역한글판성경>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눅 1:46,47)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존되기를 원하노라.』(살전 5:2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히 4:12)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성경에는 영, 혼, 몸이 구분되어 있으며, 심지어 개역성경에도 영과 혼과 몸이 구분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신학자들 및 목사들은 몸과 영혼으로 통합해버린다. 이것은 성경의 진리를 가려버리는 것이며, 성경에 최종 권위를 두지 않고 학자에게 두는 일단의 교파들이 저지른 죄악인 것이다. 그 학자들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면 칼빈에 이르고 어거스틴에 이르며 이들이 추종하는 핵심 세력들에 이른다. 이들은 성경에 없는 사실을 그들 나름대로 합리화시키려고 한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믿으면 될 일을, 성경을 배제한 채 그들의 사사로운 의견을 개진하고 그것이 진리인 줄 알도록 만든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아담을 지으셨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창 2:7) 이 구절을 이해하기가 어려운가? 전혀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빚어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 즉 영을 불어넣으셨더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의 신비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흙으로 빚어 영을 불어넣었으면 흙과 영으로 된 영적 존재가 나오는 것이 적절한 귀결일텐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괴물이 아닌 인간을 만들어 내신 것이다. 그리고 이 살아 있는 혼은 불멸의 존재였다.


그러나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타락했을 때 그의 영은 죽었다. 하나님은 영이 죽은 사람을 죽은 사람으로 간주하신다. 『허물과 죄들 가운데 죽었던 너희를...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우리를...』(엡 2:1,5).


이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죽으셔야 했다. 하나님의 아들의 피가 아니면 아담의 후예는 죄의 삯인 사망에서 벗어날 길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창조와 관련이 있다.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될 수 있었으며, 죄가 군림하여 사망에 이른 것같이 은혜도 의를 통하여 군림하여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게 하셨는데,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롬 5:19,21).


그런데 <개역한글판성경>(이후 개역성경)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라고 되어 있다. 사람이 “산 영”이 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 흙에다 영을 불어넣으셨더니 살아 있는 혼이 되지 않고 영이 되었다면 이것은 인간이 아닌 신(god)이 되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성경이 틀린 것이며, 어느 한 군데만 틀린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가 틀리게 된다.


그러나 성경은 영적인 몸이 먼저가 아니라 타고난 몸이 먼저이며 타고난 몸 다음에 영적인 몸이라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고전 15:46). 또 육신의 타고난 몸으로 심겨서 영적인 몸으로 일으켜지며, 육신의 타고난 몸이 있고 영적인 몸이 있다고 부연하고 있다(고전 15:44).


『따라서 이와 같이 기록되었으니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느니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느니라.』(고전 15:45)


이 말은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지만 아담의 타락으로 인하여 그 혼은 구원받지 못한 혼(lost soul)이 되었다는 것이다. 사람이 구원받지 못한 채 죽으면 지옥에서 영원을 보내게 된다. 왜냐하면 혼은 불멸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구원받은 혼(saved soul)은 천상에서 영원을 보내게 된다. 사람이 태어날 때 영이 죽은 상태로 태어나기 때문에(엡 2:1) 그 영은 반드시 거듭나야만 하는 것이다. 개역성경의 고린도전서 15:45을 보면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첫 사람 아담이 산 영이 되었는데 마지막 아담이 왜 살려주는 영이 되어야 하겠는가?


개역성경으로도 복음을 전하는 데 부족하지 않다고 말하지 말라. 우리 선배들도 이 성경으로 순교했다고 말하지 말라. 그것은 다른 성경이 없었기에 그 성경을 쓸 수밖에 없었던 것 뿐이다. 그 성경으로 복음 비슷한 것, 신학 비슷한 것을 가르칠 수는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깊은 것들(고전 2:10)은 알 수가 없다. 수많은 거짓 교사와 목사들이 성경을 안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변개된 성경으로 잘못된 교리를 가르치고 있는 사실은 참으로 개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화평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책망할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노라.』(살전 5:23) 성경은 영, 혼, 몸이라고 기록하고 있고, 심지어 개역성경에도 그렇게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도 ‘영혼과 육체’라는 이분설을 고집하고 있는 자들은 참으로 하나님을 우롱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존중하는 자를 존중하시고 멸시하는 자를 소홀히 여기는 분이심을 알아야 한다(삼상 2:30).


이분설은 성경을 최종권위로 두지 않는 학자들이 지어낸 어설픈 이론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분설로는 성경을 해석할 수 없는데도 이분설을 성경적 교리인 양 붙들고 있는 신학교와 교단이 대다수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 한 단면이 이 나라 신학이 얼마나 수준이하인가를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성경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도 큰 교단에 속하고 학위를 받아 오면 사역하게 해 주는 풍토 때문에 그들의 후배들도 영적 지식에 눈을 뜨려고는 하지 않고 큰 교단에 속하고 학위나 받아 보려는 편법에 익숙해진 것을 본다.


우리의 상식으로는 부처에게 절할 사람이 없을 것 같지 않은가? 돼지 머리나 마리아 동상 앞에 절할 사람이 없을 것 같지 않은가? 우리의 상식으로는 하나님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성전에는 계시지 않는다고 믿을 것 같은데, 우리의 상식으로는 무조건 큰 교단 신학교가 올바른 줄 믿고 거기에서 공부할 것 같지 않은데도, 우리의 상식으로는 그런 자들이 목사로 있는 교회에는 가지 않을 것 같은데, 여전히 사람들은 구름처럼 몰려가는 것이다. 멸망을 원하는 사람은 넓고 쉬운 길을 가려 한다고 일찍이 예수님이 말씀하지 않으셨던가?(마 7:13)


성경을 가르치기 원한다면 성경을 공부하라. 바른 성경으로 공부하라. 하나님의 사람이거든 바른 성경을 거부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그가 누구에게 지식을 가르치며, 그가 누구에게 교리를 깨닫게 해 줄 것인가? 젖을 떼고 젖가슴에서 물러난 자들에게로다. 명령을 명령 위에 반복해야 하고 명령을 명령 위에 반복하며, 줄을 줄 위에 반복하고 줄을 줄 위에 반복하여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니』(사 28:9,10). 이같이 공부를 해야 한다. 『지식의 월등함은 지혜니 그 지혜가 그것을 지닌 자들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전 7:12) 『왕의 말이 있는 곳에는 권위가 있나니...』(전 8:4). (pp.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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