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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한가지 성경만을 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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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송오 목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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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5일 초판7쇄 출간| 153*223*15mm 신국판 무선제본, 무게 445g | 287 쪽 | ISBN : 978899216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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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그리스도인은 진화론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인들은 불교나 유교나 힌두교나 이슬람교 등 세상의 다른 종교들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러한 종교들이 성경에 근거를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경을 변개시킨 사람들은 비단 성경을 잘못 번역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변개된 성경을 맹종하는 사람과 올바른 성경을 자의대로 의역하고 해석하는 사람에게도 적용되는 말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그 말씀 그대로 직역하여 읽어야 한다.


인간의 생각으로 고친다든지 쉽게 풀이해서(?) 고친다면 그것은 이미 하나님의 말씀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 신앙의 최종권위이며, 곧 하나님의 권위이다. 성경은 가르쳐 주는 대로 믿는 것이 아니라 기록된 대로 믿어야 한다. 성경의 변개는 신앙의 파괴행위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성경만을 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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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송오 (신학박사, 한글킹제임스성경 책임 번역자)

-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

- 말씀보존학회 대표

- 킹제임스성경신학교 설립자 및 학장, 교수

- 서울크리스찬중고등학교 설립자 


- 저서


<완벽한 교회는 없는가>

<최후의 보루>

<현저한 차이>

<열린 성경 닫힌 마음>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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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서문 / 3 

제1장 오직 한 가지의 성경 / 11

제2장 성경 변개의 역사 / 25

제3장 현대 성경에 나타난 놀라운 사실들 / 53

제4장 참된 하나님의 말씀 / 149

제5장 성경적 성별 / 183

제6장 문제의 구절들 / 201

부록 [한글킹제임스성경과 한글 개역성경의 비교] / 231

참고문헌 /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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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은 주로 사도들의 서신으로 기록되어 시리아의 안티옥을 기점으로 해서 소아시아와 지중해 연안 지방으로 확산되어 갔고 그 후 콘스탄티노플을 거쳐 독일과 영국 등지로 전해졌다. 이렇게 전달된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의 손을 거쳐오면서 변개되지 않고 잘 보존되었다. 이것은 전통원문, 비잔틴 사본, 혹은 다수 필사본 등으로 불리웠고, 1510년 에라스무스, 1550년 스테파누스, 1598년 베자, 1633년 엘지버 형제 등에 의해서 헬라어 표준원문(Textus Receptus)으로 편수되었다. 이 원문에서 1384년 위클리프 성경, 1525년 틴데일 성경, 1539년 그레이트 성경, 1560년 제네바 성경, 1602년 비숍 성경, 1611년 <킹제임스성경> 등의 영어 성경이 번역되었고 또 이 원문에서 영어 <킹제임스성경>을 위시하여 프랑스 올리베탄 성경, 독일 루터 성경, 이태리 디오다티 성경 등 세계 주요 언어들로 번역되었다.


그런데 또 하나의 성경이 이상한 곳에서 시작되었다. 그것이 곧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시작된 소위 알렉산드리아 이단 종파의 오리겐(Origen, A.D. 184-254)의 성경이다. 오리겐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하나님 아버지와 동등시하지 않는 이단 종파인 에비온 학파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권위에 대한 부분을 삭제 또는 변개시켜 버렸다(눅 2:33, 요 1:18, 행 8:37; 20:28, 롬 14:10, 골 2:9,10, 딤전 3:16 등). 이렇듯 이미 변개시킨 성경에서 유세비우스(Eusebius, A.D. 260-340)가 50권의 성경을 복사함으로써 변개된 성경은 확산되었고 제롬이 이 성경에서 라틴벌게이트 성경을 번역함으로써 로마 교회에 확산되었던 것이다.


이들을 따르는 사람들이 자랑스럽게 내세운 필사본은 시내 사본(Sinaiticus)과 바티칸 사본(Vaticanus)인데 바티칸 사본이 발견된 것은 1481년이고 시내 사본이 발견된 것은 1844년이다. 이들 사본이 원본에 가깝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만일 이들 사본들이 원본에 더 가깝다고 한다면 기독교계에는 초대 교회 이후 이 사본이 발견되기까지 온전한 성경이 없이 지내왔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는데 과연 이를 수용할 사람이 있겠는가? 그러나 수용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이들은 소위 학자라는 사람들로서 학자임을 내세워 신학생들과 성도들을 현혹하고 오도해 왔던 것이다. 이들은 학문을 했을 뿐이지 진리를 공부한 사람들이라고는 볼 수 없다.


1879년 영국 캠브리지에서 두 학자 즉 웨스트코트와 홀트가 시내 사본가 바티칸 사본을 근거로 하여 헬라어 신약성경을 편수하였으며 이 성경에서 1884년 영어 개역본(Revised Version)이 번역되었다. 이로 인하여 지난 270년 동안 <킹제임스성경>을 사용해 온 교계에서는 하나의 커다란 혼란을 맞게 되었다. <킹제임스성경>을 개정한 것이라고 명분을 내세웠으나 그것은 거짓말이고 실제로는 5,700여 군데가 틀렸던 것이다. 그들의 주장대로 그 성경이 원본에 가깝다고 한다면 그 성경은 킹 제임스 성경을 제압하고 꾸준히 사용되어야 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성경을 지금 누가 어디에서 사용하고 있는가? 출판이 중단된 지 오래되었으며 아무도 사용하지 않고 있다. 이 어리석은 학자들이 교회에다 거짓말을 한 것이다. 거짓말의 원조는 사탄이다.



한편 독일 학자 에버하트 네슬(Eberhard Nestle)이 1898년에 웨스트코트와 홀트의 성경을 근거로 하여 일명 네슬 헬라어 판을 내놓았고 거기에서 한글 개역성경의 모체인 중국어 성경이 나왔다. 한글 개역성경은 네슬판을 온전히 전승한 것도 아니며 첨가와 삭제가 무분별하게 이루어져 원문비평학적 견지에서 본다면 아무런 가치도 부여할 수 없는 하급 성경에 불과하다고 단언할 수 있다. 이 성경이 1천만 신도의 한국 교계에서 120여 년의 성경 전통으로 이어져왔다는 것은 한마디로 수치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경시한 사람의 마음을 혼동시켜 버리신다. 참된 말씀이 부재하는 곳에는 올바른 신학과 교리까지도 부재하게 된다. 이 땅에 영적 깊이를 통찰하여 말씀을 풀이하고 전하는 신학자와 목사가 몇 명이나 되는지 보자!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복음을 외치는 설교자가 몇 명이나 되는지 보자!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일깨워 주는 신학자가 몇 명이나 되는지 보자! 이 모두가 변개된 성경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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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장 성경 변개의 역사


1. 역사적으로 성경은 두 갈래로 전래되어 왔다.


원문비평에 있어서 상호 연관을 갖는 역사적 업적이 밝힌 바로는 성경의 흐름이단 두 갈래로만 우리에게 전래되어 왔다는 것이다. 이러한 두 가지 흐름은 곧 두 가지 분리된 종교제도의 산물이다. 첫째는 영감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 무엇보다도 우위에다 두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신앙이다. 반면에 또 하나의 제도는 성경 위에다 무엇인가 다른 권위를 세우거나 인간의 전통을 성경의 권위와 동등하다고 생각하는 그릇된 신앙이다. 1546년 트랜트 공회(The Council of Trent)에서 53명의 고위 성직자들이 한 가지 칙령을 선언했는데 그것이 다름아닌 외경서(Apocrypha books)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고 존중하라는 것이었다(H.S. Miller, General Biblical Introduction, p.308).


먼저 실존하는 성경만이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임을 밝혀 둔다. 성경과 연관시켜 볼 때 세 가지 신비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첫째는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기록되었다는 사실이다. 약 42명의 기록자들이 1700여 년이라는 오랜 시간과 각기 다른 시대적 배경에서 기록하였으나 동일한 주제로 기록되었으며 전체 내용이 상호 간에 일치를 보고 있다는 점이다.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사람들이 아니었다면 이 일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두 번째는 정경화 작업이다. 구약 39권과 신약 27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결정하는 일은 성령님의 도움이 없이는 절대로 불가능한 작업이었을 것이다. 세 번째로 이 말씀이 하나님의 섭리적인 보존 방법에 의해서 보존되었다는 사실이다. 악한 세력들은 하나님의 영감에 의한 기록에 유사한 글들을 기록하게 해서 훼방하였고 정경화 작업에도 반대경(Antilegomena)과 위경(Pseudopigrapha)과 외경(Apocrypha) 등을 제시하면서 혼란을 가중시켰으며 성경이 보존되는 과정에 있어서는 폭군에 의한 성경 제거 선포와 거짓 학자들의 오역 및 삭제로 인한 변개는 지속적이고도 끈질기게 이어져 왔다. 또한 유사 성경의 출현들로 인해 원문에 관한 시비는 교단과 학자들과 신학교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주장되어 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된 하나님의 말씀은 섭리적인 방법으로 보존되어 왔다.


이와 같이 다른 변개된 성경들이 그럴싸하게 치장하고 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거듭나지 못한 자연인들이 소위 철학적이고 인본적인 비평을 근거로 성경을 취급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근거는 불확실하며 극히 가정적이고 신뢰할 수 없는 것들이다.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성경들이 다양하게 나옴으로 인하여 신앙이 혼란하게 되었다. 이렇듯 성경의 변개가 성경 전래의 근원에서 발견될 수 있었다면 그 전체가 오염으로 확산되었을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pp.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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