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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5:7 삼위일체의 강력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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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송오 목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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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5일 개정판2쇄 출간| 153*223*3mm 신국판 중철제본, 무게 70g | 32 쪽 | ISBN : 978898879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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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성경을 찾아서 시리즈(원문비평) > 요한일서 5:7 삼위일체의 강력한 증거
책소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믿는 성경적 진리인 “삼위일체”. 워낙 잘 알려져 있다 보니 믿지 않는 사람들과 매스컴에서도 종종 이 단어를 인용한다.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도 알고 있는 이 성경교리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경에서 찾을 수 없다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기독교 이단을 분별하는 근거로도 이 삼위일체 교리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 카톨릭뿐만 아니라 개신교에서의 이 성경교리가 가지고 있는 비중은 무척 크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문비평학의 권위자인 이송오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카톨릭과 개신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개역성경 이하 카톨릭원문에서 번역된 모든 성서에서는 이 삼위일체 교리를 확증해 주는 구절이 삭제되어 있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삼위일체에 대한 가장 강력한 증거구절인 요한일서 5:7이 가지고 있는 필사본 증거와 역사적 자료들을 통해 의도적으로 이 구절을 삭제하고는 “원문상의 차이”일 뿐이라고 덮어버리는 배교한 신학자들의 모습들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올바른 성경교리를 배우고, 바른 성경이 기독교 신앙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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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오 목사


- 신학박사

- 한글킹제임스성경 책임 번역자

-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

- 말씀보존학회 대표

-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 주필

- 킹제임스성경신학대학 설립자 및 학장

- 서울크리스찬중고등학교 설립자 및 교장

- 인터넷 신문 바이블파워 발행인



- 저서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성경만 쓰셨다>

<완벽한 교회는 없는가>

<최후의 보루>

<현저한 차이>

<열린 성경 닫힌 마음>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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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 / 7


2. 왜 우리는 킹제임스성경에 요한일서 5:7을 남겨 두어야 하는가? / 13


3. 원문적 근거 / 20


4. 삼위일체를 믿지 않으면서 고백하는 자들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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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하나라는 사실을 일컬어 삼위일체(三位一體; Trinity)라 한다. 이러한 믿음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믿는 성경적인 진리이다. 그런데 이 진리를 증명하는 확실한 증거의 말씀 가운데 많은 구절들을 자연인들(고전 2:14)과 이들의 관점을 따르는 ‘죽은’(계 3:1) 정통주의자들과 복음주의자들, 그리고 배교한 근본주의자들이 성경에서 삭제하고 첨가하여 변개시켰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자의대로 변개시킴으로써(고후 2:17) 삼위일체의 진리를 거부하고 약화시키며 의문을 갖게 하고 올바로 설명할 수 없게 하며, 그것을 잘못된 교리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제 현대의 변개된 성경들에 나타난 배교의 실상을 확인해 보자.

• 한글킹제임스성경
6 이분은 물과 피로 오신 분,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니라. 증거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이시기 때문이라.
7 이는 하늘에서 증거하시는 이가 세 분이시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이시요, 이 세 분은 하나이심이라.
8 또 땅에서 증거하는 것도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요, 이 셋은 하나 안에서 일치하느니라.

• 개역한글판성경
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8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 표준새번역
6 이분은 오셔서 물과 피를 거치신 분인데, 곧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를 거쳐서 오셨습니다. 성령은 증언하시는 분입니다. 성령은 곧 진리입니다.
7 증언하는 이가 셋인데,
8 곧 성령과 물과 피입니다. 이 셋은 일치합니다.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제외한 모든 성경들은 7절을 완전히 삭제시키고, 6절의 하반부나 8절의 상반부를 7절로 대체하였다. 이는 영어 <킹제임스성경>을 제외한 모든 영어 성경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우선 이 구절에 대한 주석 성경들의 견해를 들어보자.

• 오픈성경
  5:6 ‘물’은 예수님의 세례를 ‘피’는 죽으심을 가리킨다. 예수님께서 받으신 세례와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을 역사적인 사실로서 강조하고자 하는 말이다.
  5:8 물과 피는 객관적 증거, 성령은 주관적 증거이다. 두세 사람 이상의 증거는 참된 것이라는 구약 율법의 관점에서 볼 때(신 17:6, 요8:17), 셋의 증거는 충분한 것이다.

• 톰슨Ⅱ 주석성경
  5:6-12
  ① 물의 증거 : 세례 요한에게서 받은 그리스도의 물의 세례(요 1:33)
  ② 피의 증거 : 이것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막 10:38, 롬 6:3)
  ③ 성령의 증거 : 성도 안에 내주하시며 계속적으로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해 주시는 증거(요 14:16)


이 외의 주석서들 역시 물은 침례요, 피는 보혈로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하지만 이 구절은 7절이 삭제된 성경으로는 올바른 해석이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전체 문맥에서 가장 핵심적인 구절이 7절이요, 이 7절은 성경 전체에서 삼위일체 교리를 가장 명백히 증거하고 있는 구절이기 때문이다. 올바른 성경에 근거한 성경적 주석은 다음과 같다.


1. 성경에서 물로 태어남(water birth)은 물리적, 육체적 출생(physical birth)을 말하며, 물리적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다(레 17:14). 창세기 1:20에 따르면 육체적 생명은 물에서 나왔으며 그래서 요한복음 3:5의 물과 성령으로 태어난 것을 요한복음 3:6에서 『육신으로 난 것은 육이요, 또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라.』고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즉 물로 태어난 것은 육신적 출생을 말하고 성령으로 태어난 것은 거듭남을 말한다(참고 구절 - 잠 5:16, 사 48:1).


2. 쏟아진 피는 쏟아진 물로 비유된다(삼하 23:17). 이는 육체적인 생명은 공기를 제외하고는 물을 가장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3. 피는 피로써만 대가를 치를 수 있다(창 9:1-6, 계 6:10). 파라오는 수많은 유대인 남자 아이의 피를 흘렸고 그 대가를 치러야만 했다. 계시록의 음녀인 큰 바빌론도 그 대가를 받을 것이다.


4. 출애굽기 7:20에서 피는 물에 “쏟아졌으며,” 대환란 때 피를 흘리게 한 자들은 피를 마시게 될 것이다(계 16:5-7; 19:2).


5. 그리스도의 인성은 마리아를 통해 받았다(눅 1:35).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는 하나님의 피이다(행 20:28). 만약 그리스도의 피가 타락한 아담으로부터 물려받은 피였더라면 그분의 육체는 썩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분의 육체는 썩지 않았다(행 2:31). 이 문제에 관해 로마서 1:3과 8:3은 중요한 사실을 계시해 준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육신으로는 다윗의 씨에서 나셨지만 우리 타락한 인간과 같이 타락한 피를 담고 있는 육신을 받으신 것이 아니다. 그 분은 로마서 8:3대로 육신의 모양만 빌렸을 뿐 피는 하나님의 피를(행 20:28) 갖고 오셨다.


현대 의학은 태아가 모태에서 자랄 때 산모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지만 피는 전혀 공급받지 않음을 입증했다. 왜냐하면 피는 남자의 씨로부터 생성되기 때문이다(참고 - 디한 박사, <예수의 피>, 두란노서원). 따라서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은 남자의 씨가 없이 육신의 모양만 받았고 육체의 생명인 피는 하나님으로부터 얻으셨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사실이다. 따라서 오늘날 동정녀 탄생을 거부하는 자유주의자들은 성경 전체의 핵심 교리를 거부하는 셈이다.


6. 따라서 요한일서 5:6-8에서의 물과 피는 예수 그리스도의 두 본성을 대표한다(요 1:14의 육신과 말씀, 즉 인성과 신성). 또한 그분의 옆구리에서 쏟아진 물과 피는 사람들에게 믿음을 가져다준다(요 19:34,35).


7. 따라서 요한일서 5:6-8의 물과 피는 그리스도의 두 가지 출생과 두 가지 본성을 증거한다. 동시에 요한복음 3:6에 따라 인간의 육적 출생과 영적 출생(예수님의 보혈을 통한 구속에 의해 이루어짐, 골 1:14)을 분명히 계시해 주고 있다. 요한일서 5장 전체의 문맥은 출생임을 유의해야 한다(요한일서 5:1,4,5,6은 하나님께로 태어남, 즉 거듭남에 관한 것이다).


8. 7절에 따르면 하늘에서 증거하시는 세 분은 모두 신성을 지니신 분들이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요 1:1, 요일 5:7). 반면 8절에 따르면 땅에서 증거하는 셋 중 오직 둘만이 신성을 지니고 있다. 즉 성령과 피이다. 물은 땅에 속한 첫 아담과 같이(고전 15:45) 이 땅에서의 그리스도의 육체적 출생을 언급하고 있다. “아버지”와 “성령”(요일 5:7)은 물로부터 태어난 적이 없지만 “말씀”이신 분께서는 육신으로 이 땅에 오셨기 때문이다(요 1:14).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이 세 구절은 삼위일체와 그리스도의 두 본성에 관해서, 그리고 성도의 두 가지 출생에 관해서 심오하고 명확한 진리를 계시해 주는 구절이다. 그런데도 7절을 삭제시켜 전체 문맥을 파괴시킴은 물론 물을 침례로 자의적으로 해석함으로써 침례에 의한 중생이라는 치명적인 누룩을 주님의 몸인 교회 안에 집어넣은 셈이다. 요한일서 5:7을 삭제시킨 성서가 그래도 하나님의 성경이라고 주장한다면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그러나 누구든지 무지하다면 무지하게 내버려 두라』(고전 14:38).


성경을 모른다고 아무 주석서에나 신뢰를 두게 되면 그 주석서가 틀렸을 때 함께 틀리게 된다.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 하므로 많이 읽고 참조 구절을 찾아 대조할 수 있어야 한다(pp.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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