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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세워진 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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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송오 목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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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4월 12일 초판1쇄 출간| 153*223*12mm 신국판 무선제본, 무게 360g | 232 쪽 | ISBN : 9788988795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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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한글개역성경> 가운데 변개된 구절들을 하나하나 찾아 내어, 그 변개로 인해 야기된 심각한 문제들을 파헤쳐 놓았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하나님께서 영원히 세워 놓으신 바른 말씀(시 119:89)과 사탄이 변개한 성경(고후 2:17)의 차이를 확연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본서를 통해 독자들은, 하나님께서 섭리로 보존하신 성경의 무오함과 마귀의 세력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변개한 성경의 오류들을 깨닫게 될 것이며 그리스도인이 지녀야 할 성경적인 관점과 올바른 자세를 확립하는데 있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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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오 목사


- 신학박사

- 한글킹제임스성경 책임 번역자

-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

- 말씀보존학회 대표

-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 주필

- 킹제임스성경신학대학 설립자 및 학장

- 서울크리스찬중고등학교 설립자

- 인터넷 신문 바이블파워 발행인


- 저서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성경만 쓰셨다>

<완벽한 교회는 없는가>

<최후의 보루>

<현저한 차이>

<열린 성경 닫힌 마음>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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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내면서 / 5 

1. 창조주와 조물주 / 11
2. 주(LORD)와 여호와(JEHOVAH) / 16
3. 원문을 이탈한 “성경” / 20
4. 알렉산드리아 사본의 허구 / 24
5. 돈을 거둬들이기 위한 수단으로 쓰이는 가짜 성경 / 28
6. 그리스도와 다윗의 보좌를 삭제 / 32
7. 아직 아이를 출산하지 않은 사라 / 37
8. 하나님의 빈정거리심 / 42
9. 휴거를 가리우는 이단들 / 48
10. 영적 권위로 다스린다는 의미를 상실 / 52
11. “질서의 하나님”이심을 알라 / 57
12.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로 / 61
13. 육신의 뜻 vs. 육정 / 67
14. 어떤 것이 참된 영인가? / 70
15. 하나님의 어린 양 / 76
16. 이상한 악기들 / 80
17. 어린 아기들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 87
18. 근거와 무근거의 대결 / 92
19. “영과 혼” vs. “심령과 영혼” / 95
20. 기도와 금식을 삭제하고 금식기도를?! / 99
21. 혼란의 창시자 사탄 / 103
22. 마귀의 편에 선 자들 / 108
23. 저주의 부활 vs. 심판의 부활 / 112
24. 칠십인역(LXX)을 자랑하는 사람들 / 116
25. 세례는 틀린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 120
26. 기도가 근심으로 바뀌다 / 125
27. 개역성경 완전오류 / 129
28.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하나님의 심판대”로 / 135
29. 죽은 사람의 영과 죽은 짐승의 영 / 140
30. 요나의 아들 vs. 요한의 아들 / 145
31. “주”를 삭제한 성경들 / 152
32. 완전한 번복 / 156
33. 어느 것이 요새를 무너뜨리는 능력인가? / 161
34.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하리라(?) / 165
35. 해가 어두워지고 / 170
36. 육신의 죄들의 몸 vs. 육적 몸 / 174
37. 다윗과의 언약 vs. 아브라함과의 언약 / 178
38. 불 같은 모양으로 갈라진 혀 vs.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 / 184
39. 그리스도의 능력인가, 마귀의 능력인가? / 189
40. 틀린 성경이 낳은 무지 / 193
41. 영 안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며 vs.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 198
42. 개역성경, 도대체 무슨 뜻인지 / 203
43. 시온은 구로하는 즉시에 그 자민을 순산하였도다??? / 207
44. ‘혼’을 ‘영혼’으로, ‘영’은 ‘중심’으로 번역한 개역성경 / 212
45. 성경 변개는 틀린 교리를 만든다 / 216
46. 하나님께서 노아를 초청하시는데 / 223
47. 구약의 구원 방법과 신약의 구원 방법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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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성경을 필요로 하는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 사람에게 성경은 생명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소중한 것이지만,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 즉 불교, 힌두교, 모슬렘, 진화론자, 무신론자, 과학자, 철학자들에게 성경은 연도가 지난 전화번호부보다도 못하다.


기독교계에서도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지 않는 많은 자들이 강단과 교단들에 포진하고 있어, 이들 역시 성경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고 있다. 교회사를 통관해 볼 때 성경은 그 가치를 아는 사람들에 의해서 읽혀지고, 연구되고, 전파되고, 보존되고, 수호되어 왔다. 반면에 성경의 가치를 모르는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격하시키고 무시하기 위해 성경에서 단어들과 구절들을 삭제시키고 교단 교리에 맞추기 위하여 변개시켰으며, 그 삭제되고 변개된 성서들을 또한 돈을 벌기 위해 번역, 출판하여 유포시켜 왔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고후 2:17). 솔로몬이 재판했던 두 명의 창녀 가운데 한 창녀가 자기 자식이 아니기에 칼로 반을 나누어 못쓰게 만들자고 했듯이, 성경을 변개시키는 일이 성경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큰 일이 될 수가 없겠지만, 성경을 생명보다 귀하게 여기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의 삭제와 변개는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일인 것이다.


어떤 사람이 출애굽기를 읽고 있노라니 한 신학자가 곁에 와서 무얼하느냐고 묻었다. 그가 말하기를, 파라오와 그의 군대를 홍해에 몰살시키신 주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외쳤더니 그 신학자라는 자는 고고학적 증거들을 나열하면서,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넌 것은 깊은 물이 아니라 얕은 늪지대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성경을 읽던 사람이 외치기를, 파라오와 그의 군대를 늪지대에서 몰살시키신 주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했다는 예화가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어설픈 학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삭제시키고 변개시킨자들인 웨스트코트, 홀트와 네슬, 알란드 등을 옹호하고 RV, ASV, RSV, NIV 등의 편집위원들을 추켜세우고 있다. 그러나 이런 자들은 성경비평에서 방어의 능력을 상실하게 되면 시내사본과 바티칸사본으로 도피하여 숨어 버린다. 또 때로는 웨스트코트, 홀트와 네슬, 알란드의 뒤로 숨어 버린다. 그러나 이들은 그들을 위에서 내려다보고 계신 하나님이 계신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시내사본과 바티칸사본은 사복음서에서만 3,000단어가 서로 다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그들의 원본은 형편없다는 말이다. 이들은 이 두 사본에서 삭제되고 변개된 부분이 얼마나 많은지도 설명하지 못하면서 홍해의 늪지대를 조작해 내고 있는 것이다. 킹제임스성경을 대적한 모든 “반킹제임스성경들” 안에는 공동성서와 마찬가지로 외경이 들어 있어야 하는데, 이들은 외경을 슬쩍 빼서 책상 속에 감춰 놓고 성경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성경을 쓰는가에 따라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우리는 알 수 있다. 삭제되고 변개된 성서를 옹호하는 자들은 성경을 믿거나 필요로 하는 자들이 아니다.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알기 때문이다(마 12:33).


마귀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성도가 바른 말씀으로 무장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 사람들을 시켜 성도들로 무장해제를 시키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바른 성경을 보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다.


삭제되고 변개된 성경인 <한글개역성경>과 삭제되지 않은 <한글킹제임스성경> 중 어느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여겨지는가? 속지 말라. 당신의 믿음을 파괴시키려는 자들은 먼저 당신의 성경을 훼손시키는 자들이라는 사실을 알라.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세워져 있다(시 119:89). 그러므로 어떤 불손한 자가 땅에서 변개시킨다고 해서 변개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도 마귀는 그의 종들을 시켜서 지속적으로 말씀에 훼손을 가하려고 애를 쓴다. 그리고 하나님의 신실한 자녀들은 이를 저지하고 폭로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것이 영적전쟁이다.


필자는 이 책에 앞서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성경만을 쓰셨다, 1992>, <현저한 차이, 1999>를 펴냈다. 이들 책들과 함께 이 책을 보면 바른 성경에 관한 많은 증거들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한글개역성경>은 70,000군데 이상 하자가 있는 성경이다. 신약성경에서만 삭제된 단어가 2,200 단어가 넘는다. 대한성서공회는 이런 개역성경을 없애려고 애를 썼지만 이런 성경을 선호하는 많은 교단 교회들 때문에 진퇴양난에 처해 있다.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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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스도와 다윗의 보좌를 삭제(사도행전 2:30)


한글킹제임스성경 『그러므로 그가 선지자가 되어 육신을 따라 그의 후손 중에서 그리스도를 일으키시어 그의 보좌에 앉게 하신다는 맹세를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하신 것을 알고』


King James Version 『Therefore being a prophet, and knowing that God had sworn with an oath to him, that of the fruit of his loins, according to the flesh, he would raise up Christ to sit on his throne』


개역한글판성경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의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New International Version 『But he was a prophet and knew that God had promised him on oath that he would place one of his descendants on his throne』

본문은 다윗이 선지자였다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보좌가 영원히 견고하리라는 것을 성경 여러 곳에서 다윗에게 약속하셨다. 


『네 날들이 차서 네가 네 조상들과 함께 잠들 때, 내가 네 몸에서 나올, 곧 네 뒤에 올 네 씨를 세우고, 내가 그의 왕국을 견고하게 하리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한 집을 지을 것이요, 나는 그의 왕국의 보좌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니, 만일 그가 죄악을 범하면 내가 사람들의 막대기로, 사람의 자식의 채찍으로 그를 징책하리라. 그러나 내가 네 앞에서 제거한 사울로부터 내 자비를 빼앗은 것과 같이 그것이 그에게서 떠나지는 아니하리니 네 집과 네 왕국이 네 앞에서 영원히 세워지리라. 네 보좌가 영원히 세워지리라』(삼하 7:12-16).


다윗의 아들 솔로몬을 위로하는 말이지만, 여기에서 솔로몬은 그리스도의 예표이다. 시편 132:12에서도 『네 자손들이 내가 그들에게 가르칠 내 언약과 내 증거를 지키면 그들의 자손들도 네 보좌에 영원토록 앉으리라.』고 말씀하고 있다. 신약성경은 『다윗의 아들이요, 아브라함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에 관한 책』이라고 시작한다. 아브라함은 이스라엘인의 조상으로 당연히 다윗보다 앞서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왜 다윗의 아들이 먼저 나왔을까? 이 계보는 예수 그리스도의 왕권의 계보를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이 계보는 메시야의 계보를 말하는 것이지 인자가 되신 예수의 혈통을 중요시하는 것이 아님을 말해 준다.


성경에서 선지자요 제사장이며 왕이신 사람은 두 사람 다윗과 예수 그리스도뿐이다. 멜키세덱은 제사장이요 왕일 뿐 선지자는 아니었다(히 7:1). 다윗은 선지자가 되어 한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그것은 자신의 육신을 따라 그의 후손 중에서 메시야 즉 그리스도를 일으키시어 그의 보좌에 앉게 하신다는 것을 알았는데 이를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맹세하셨다고 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그의 후손 중에서 일으키실 분이 그리스도라는 사실”과 그분이 “다윗의 보좌에 앉아 통치하신다.”는 부분이다. <한글개역성경>과 그 외의 모든 사촌 성서들은 가장 중요한 이 두 부분을 삭제시켜 버린 것이다. “그의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를 기록된 대로 해석한다면 무슨 말인 줄 알겠는가?


<한글킹제임스성경>처럼 원문에 따라 “그의 후손 중에서 그리스도를 일으키시어, 그의 보좌에 앉게 하신다는 맹세를”이 기록된 대로 해석하고 이해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지 않은가? 이 보좌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시어 예루살렘을 수도로 정하시고 천 년 동안 통치하실 지상의 보좌이며 이를 다윗의 보좌라 한다.


예수님을 가리켜 성경에서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 인자(The Son of man), 다윗의 아들(The Son of David)이라고 부른다. 하나님의 아들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말할 때 사용하는데 <한글개역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구절을 많이 삭제시켜 놓았다(막 1:1, 요 9:35, 행 8:37, 요일 5:13 등). 인자란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을 말할 때 사용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땅에 계시는 동안 인자라고 불리우셨다. 교회 시대에는 그분이 인자가 되셨을 뿐 그분을 인자라고 부르지 않는다. 이제 이 인자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곧 오셔서 다윗의 보좌인 영광의 보좌에 앉으셔서 심판하고 다스릴 것이다.


<한글킹제임스성경>과 <킹제임스성경>을 제외한 어떠한 성경을 가지고서도 그 우위를 이야기할 수는 없다. 왜 우리가 성경이 삭제되고 변개되면 안 되는가를 주장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1. 열악한 성경으로는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것을 못하게 한다. 문자적으로 해석할 수 없게 되면 엉뚱한 해석이 나오게 되고 그렇게 되면 설명해야 할 성경적 교리가 혼란스럽게 된다.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삭제되지 않은 성경인가 삭제된 성경인가는 너무도 확연하지 않은가?

  2.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된 구절들이 삭제되고 변개되었다는 사실은 간과될 수 없는 부분이다. 이것은 사탄이 성경 변개에 개입되었다는 뚜렷한 증거이다.

  3.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할 수 있는 근거를 막아 버리는 결과를 낳는다.

  4. 삭제되고 변개된 성경 편에 서서 입에 거품을 물고 뭐라 떠들어대는 학자들, 목사들 모두가 사탄의 종들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크건 작건 영적인 문제에는 사탄이 개입하지 않는 곳이 없다. 교리 때문에 교회가 파괴된 것, 진리 때문에 가정이 파괴된 것, 교회에 죄가 스며든 것, 사람을 모으기 위해 거짓 교리와 타협한 것, 가짜 목사와 교사 등이 자리를 차지하고 학교와 학위를 자랑하는 것, 육신적인 권위로 교회를 운영하는 것, 교회 운영에 돈이 우선의 관심사가 되는 것 등은 모두 사탄의 계략으로 이루어진 것들이다. 이 중에서도 특히 성경 문제는 사탄이 중심이 되어 그가 부리는 그의 종들에 의해서 주장되고 변호되며 확산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pp.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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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글개역성경과 한글킹제임스성경의 차이점을 자세히 … 권은향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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