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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의 미혹 은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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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송오 외 지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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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23 | 168 쪽 | ISBN : 9788985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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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 은사주의 > 마지막 때의 미혹 은사주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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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박사

- 한글킹제임스성경 책임 번역자

-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

- 말씀보존학회 대표

-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 주필

- 킹제임스성경신학대학 설립자 및 학장

- 서울크리스찬중고등학교 설립자 및 교장

- 인터넷 신문 바이블파워 발행인


저서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성경만 쓰셨다>

<완벽한 교회는 없는가>

<최후의 보루>

<현저한 차이>

<열린 성경 닫힌 마음> 등 다수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독자리뷰 관련도서  

1. 은사주의의 역사적 고찰 ‧‧‧‧‧‧‧‧ 11
2. 표적에 대한 바른 이해 ‧‧‧‧‧‧‧‧ 24
3. 성령침례란 무엇인가 ‧‧‧‧‧‧‧‧ 34
4. 성경이 말하는 치유와 방언 ‧‧‧‧‧‧‧‧ 44
5. 예언과 방언의 이해 ‧‧‧‧‧‧‧‧ 56
6. 당신도 방언을 하고 싶은가 ‧‧‧‧‧‧‧‧ 65
7. 성령을 받은 사람들과 성령을 달라고 외치는 사람들 ‧‧‧‧‧‧‧‧ 76
8. 성령침례와 성령충만 ‧‧‧‧‧‧‧‧ 84
9. 오순절 교리 무엇이 문제인가 ‧‧‧‧‧‧‧‧ 93
10. 은사주의 운동과 뉴 에이지 운동 ‧‧‧‧‧‧‧‧ 109
11. 지금도 방언을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 120
12.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 ‧‧‧‧‧‧‧‧ 124
13. 성령을 거스르는 죄들 ‧‧‧‧‧‧‧‧ 134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독자리뷰 관련도서  
  배교한 20세기 교회들은 순수한 성경적 진리에서 벗어나 그들 멋대로 교회놀이를 하고 있다. 이들 교회들이 교리인양 실행하고 있는 것은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기독교 신앙이 아니다. 그런 것이 기독교 신앙이라면 누가 목숨을 내놓고 지키려 했겠는가? 콘스탄틴 이후 제도화된 교회들은 성경을 버리고 공회(Council)와 신조(Creed)로 믿음의 형식을 취했다. 교회가 이처럼 타락하고 배교의 길을 걷게 된 것은 진리의 지식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신학 과정을 공부했다는 이유만으로 소위 “성직”을 맡아온 데 그 큰 이유가 있게 된 것이다.
   영적 지식이란 성령님과의 교감에 의하지 않고서는 배양되지 않는다.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성령님께서는 아무것도 역사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지 않고 믿지 않는 사람에게 성령님께서는 일체의 조명을 주지 않으신다. 진리의 지식을 깨닫는 것은 영적 눈을 뜨는 것이기 때문에 조명을 받지 못하면 현실적으로 공부를 아무리 많이 했어도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다.
   기독교 신앙이란 머리나 책으로 전해지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전해지며 거듭난 성도가 우주의 장엄한 신비를 말씀을 통해서 깨닫듯이 하나님의 자녀되는 사람이 마음으로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성경을 가지고서도 상이한 지식을 얻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보다는 사람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변개된 성경으로 하나님과 교감을 이루려 할 때, 거룩한 지성소에 그 카인의 접근이 가능하겠는가? 세상의 인정과 명성을 얻고자 신학교에서 제도적 학문을 배운 사람들은 이 영적 전쟁에 투입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어떠한 싸움도 할 수 없다는 것은 그들이 영적으로 눈 먼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로마 카톨릭의 전통을 따르고 그들에게서 지대한 영향력을 받고 있는 개신교회들이 교세 확장에만 급급하여, 복음전파도 뒷전으로 하고 올바른 성경도 번역하지 않은 채 정통이니 이단이니를 운운하고 있다. 개신교회들은 그런 무방비 상태에서 또 하나의 이단의 물결이 이 나라 교계를 휩쓸었을 때 그들을 막아낼 힘이 전무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어거스틴과 칼빈만을 따르기에 급급했을 뿐, 진정 거듭나지도 않은 채 교역자의 행세만 했기 때문이다.

   20세기 교회에서 그나마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믿어보려는 사람들의 믿음을 파괴시키는데 크게 기여한 두 가지 교리는 다름 아닌 극단적 칼빈주의와 은사주의인데, 이 사실을 모르면 그들 밑에서 성경적 지식이 아닌 교단의 교리나 전통, 또는 교단의 신조나 믿음의 원칙들에 따라 살면서도 올바른 믿음의 생활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게 된다.
   마태복음 10:1-8과 마가복음 16:14-18은 예수님께서 그의 사도들에게 주신 특별한 은사이다(고후 12:12). 성경은 모두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나, 성경은 유대인과 이방인과 교회에게 특별한 목적과 사명을 위해 기록된 것이다(고전 10:32). 따라서 성경에 기록된 모든 구절들을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적용시킨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가장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된다. 그래서 성령님은 우리에게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고 말씀하셨다(딤후 2:15).
   은사주의자들이 이적을 흉내내는 행위를 통해 사람들을 미혹할 때, 성경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적이 성령님의 능력에 의해서만 일어나는 것으로 알기 때문에 속게 된다. 그러나 분명히 알 것은 사탄도 치명적인 상처를 입은 사람을 즉석에서 치유시키기도 하며, 불을 하늘에서 내려오게도 한다는 것이다(계 13:3,12,13). 마귀가 이런 이적들을 내보이는 것은 사람들을 미혹하기 위함이요, 끝내는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로 가장하여 사람들을 미혹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을 멸망시키려는 계략인 것을 어리석은 사람들은 모르는 것이다.
   오순절 교리는 극단적 칼빈주의와 더불어 절대로 신약교회의 교리가 될 수 없다. 이 누룩은 교회성장이라는 기치와 더불어 계속 확산되어감으로써 순수한 성경적 진리와 믿음을 파괴시키는 데 치명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작은 책 한 권이 독자들의 믿음을 진리에 뿌리내리게 하는데 얼마나 기여할 지는 독자들의 마음의 자세에 달려 있다고 본다.
   당신은 구원받았는가? 구원받았으면 진리의 말씀으로 성장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미혹의 영에게 미혹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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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은사주의 운동의 약사

  고대 바빌론 종교에서부터 유래하여 중세 카톨릭의 수도원 등에서 풍미하던 신비종교주의자들이 현대 기독교 안에서 다시 발흥하게 된 기원은 1819년 영국에서 일어난 에드워드 어빙의 목회라고 알려져 있다. 1828년 어빙은 “어떤 영에 의해 초능력과 초자연적 경험을 하게” 되었고 결국 황홀경, 환상, 방언, 감정고조 등을 기조로 하는 새로운 기독교의 탄생을 예고했다. 그로부터 1세기가 지나기 전에 미국의 오순절운동은 1895년 벤자민 어원의 “불침례 성결교회”로부터 시작되어 1900년 켄사스 주 토페카에 있는 챨스 파함(Charles Parham)의 성경대학이 오순절운동의 발원지가 되었다.
 
은사주의자들은 이처럼 처음에는(1900-1940) “오순절주의자”, “하나님의 성회”, “하나님의 교회”, “나사렛 사람들”이라고 불렸다. 1906년 “아주사 거리 미션”(Azusa Street Mission of Los Angeles)에서 본격적인 은사주의 운동이 전개되었고, 1920-1940년 사이 에이미 셈플 멕퍼슨(Aimee Semple McPherson)이라는 여설교자의 활약 하에 이 운동은 절정을 이루었다. 후일 이 운동은 기독실업인협회에 침투하였고(1945-1950), 순복음친교회(1950-1970, Full Gospel Fellowship)를 결성하기도 하였다.
  이성을 불신하고 실존적 체험에서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세속 철학 및 사상의 조류는 사람들로 하여금 마약, 록뮤직, 동양의 신비주의, 요가 등으로 눈을 돌리게 하였고, 이와 같은 분위기 하에서 강력한 종교적 체험을 제공하는 오순절운동(은사주의운동)은 전세계 기독교계를 강타했다. 1960년대부터는 비오순절 교단에까지 침투해 들어가기 시작했으며 1967년도에는 로마 카톨릭 내부에 침투했고(카톨릭 역시 에큐메니칼 운동의 구심점으로 은사주의의 종교적 체험을 이용할 전략으로 이를 적극 환영하고 있다), 그리스 정교회, 프로테스탄트(1960-1980년 사이에 100만 명의 침례교인이 은사주의로 전향했다), 세계교회협의회 등을 완전히 정복했다.
  오랄 로버츠(Oral Roberts), 알렌(A.A. Allen), 렉스 험버드(Rex Humbard), 지미 스워거트(Jimmy Swaggert), 버포(C.W. Burpo), 오스본(T.T. Osborne), 캐드린 쿨만(Kathryn Kuhlman) 등을 선두로 해서 짐 베이커의 PTL, 예수축제, 그밖에 최근에 캐나다 토론토에서 일어나고 있는 빈야드(Vineyard) 운동 등은 한 마디로 말해 성경을 저버린 기독교의 마지막 “추태”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들 집단들의 집회에서 볼 수 있는 “기이한” 현상들과 온갖 혼돈 및 무질서(고전14:33)는 성경적 기독교와 전혀 거리가 멀다.
  물론 모든 잘못된 것에서도 유익한 점 한 두 가지는 있을 수 있다. 즉 자연인들에게는 이러한 신비적인 체험들이 초자연적 영적 세계가 존재하고 있음을 일깨워 줄 수도 있고 느슨한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자극제로 작용할 수 있음을 부인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에도 불구하고 그 뒤에 사탄이 역사하고 있다면 그것은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인의 참된 신앙을 파괴하는 것이다.

3. 은사주의의 특징

  ‘은사’에 해당되는 헬라어는 ‘카리스마’(charisma)로 “재능을 받은”(gifted)이란 뜻이다. 따라서 “은사주의자”는 다른 그리스도인들보다 더 많은 재능을 받은 자들이란 뜻이다. 이들의 한결같은 특징은 유대인 사도들의 사역 동안(막 16:17-20) 이스라엘에게 주어진(출 4:1-10) 유대인들의 표적들(고전 1:22)이 마지막 사도가 죽은 이후에도 이방인 성도들에게 계속해서 주어졌다고 주장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에게 독을 마셔보라든가 뱀을 집어보라고 하면(막 16:18)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면서 뒤로 물러선다. 그 중에서도 “위조된 방언”과 “위조된 치유”가 이들 그룹의 트레이드 마크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이들은 최근에 와서는 심리치료나 긍정적(적극적) 사고방식 등에 관여하여 사람들에게는 인생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 노릇을 자처하고 나섰으며 가난한 자에게는 부를, 아픈 자에게는 치유를, 절망에 빠져있는 자에게는 희망을 가져다 주는 “도깨비 방망이”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 마디로 고난과 관련된 부분(고후 11,12장, 롬 8장)과는 담을 쌓고 현재적 축복만을 추구하는 “실용주의자”(pragmatists)로 전락해 버렸다. 한 마디로 무엇인가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감을 심어주는 것이 이들 그룹의 사역자들이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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